많은사람이 읽고 또 댓글을 달고 추천반대를 눌렀는데 여기서도 특징이 명확하게 드러남.
다른 글들에는 본인만의 의견이 있으면 본인나름대로 논리를 내세워서 표출함.
근데 여기는 그런거없음ㅋㅋ
이해는 함. 지가 평소에 해왔던 행동들이기 때문에 그들 성격에는 이런 글보고 부들부들 밖에는 할 수있는게 없음. 걍 비공박고 무논리로 그냥 니얼굴? 자기소개? 이딴 댓글이 달릴수밖에 없는거 이해함. 다른 할말이 없으니깐ㅋㅋ
또 이렇게 본인이 이렇게 된게 어쩔수 없다고 합리화하는 인간도 많은데 니들보다 훨씬 어려운 환경에서 멋지게 자란 사람이 대다수임.
또 얘네들은 남이 무조건 본인을 받아주기만 원함. 남자 여자 역할구분해놓고 나는 돼 너는 안돼라고 못박아놓고 자기가 배려못받는거 같으면 또 폭발함. 배려받으면 당연한건줄알고 그 뒤에 조금 배려를 덜해주면 또 폭발.
얘네들은 이런글보면 무작정 부들하고 말그대로 열등감 폭발함. 지가잘못된거 조금이라도 느꼈으면 좀 고쳐라.
참, 한가지더.
조금만 힘들면 세상에서 자기가 젤힘들고 비련의 주인공인듯함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조건 상대방이 잘못했기때문에 내가 이렇게 된거라고함. 막상 상대방말 들어보면 오히려 지가 잘못해놓고 상대방이 자기말에 안넘어오니깐 부들부들해서 분노조절장애발동. (남여 똑같음) 때리고 근거없는 막말에 쌍욕에 물건 집어던지고.
그러고나서 하는말은 니가 날 꼭지돌게 만들었잖아!!라고함.
정상인의 경우 애인이 진짜 꼭지돌게 만들면 정상범주안에서 화내고 저딴극단적인짓안하고 본인할말 정확히 말하고 돌아섬.
분노조절장애있는애들은 절대로 자기가 그렇다는것을 인정안함. 그리고 자기 잘못에대한 합리화가 엄청남.
우울함을 자주겪는데 그게 본인탓인지 모르고 남탓으로 돌림. 인관관계가 폭넓지 못함.
속깊이 얘기할수있는 친구가 잘없음.
왜냐하면 본인편안들어주면 부들부들하기때문
그리고 이런글보면 저격당한거 같아서 또 부들부들함 . 근거도 없이 무작정 비난함.
피해의식은 쩔어서 지가 잘못하고도 피해자인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