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친이랑 이야기중에 이해가안가는게 있어서요.
오늘 남친이랑 폰하다가 어느네티즌이올린 밥상사진을 보게됬어요 불고기랑 찌개 그리고 서너개의 밑반찬이 올라와있는 사진이었어요
제남친이 이걸보더니 대뜸
남친-우리 땡땡이도 이정도는 해야할텐데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 응? 이정도..? 그리고 요리는 나만행?
남친-응 이정도는 해줄수있잖아
저-응 그건그렇지 근데 왜 나만 요리를 해야해? 결혼은 반반하자, 맞벌이해야한다면서 요리는 나만하라구?
남친-.....
제남친 평소에 농담으로라도 자기가 결혼때 더많이해오겠다고 절때 이야기안합니다.
요즘은 반반이라면서 제가 1억하면 자기도1억한다 머이런마인드에요
오빠가 저보다 사회생활 몇년이나더했으면서도 똑같이해야한다. 이래놓구 요리는 마치 제가하는거 당연하다는 말에서 벙쪘네요.
원래 다들 이런가요?ㅜㅜ이런거라면 전 결혼하기무섭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