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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 상승세중인 데드풀

아직안갔어? |2016.03.18 10:05
조회 32,945 |추천 12

 

 

 

골 때리는 히어로ㅋㅋㅋㅋ 데드풀 배역을 맡았던

 

 

 

 

 

라이언 레이놀즈의 최근 미모가 상승세중이라네요

 

 

 

 

이 잘생긴 얼굴을 영화에서는 자주 볼 수가 없어서 아수웠음

 

 

 

 

진짜 데드풀 배역을 맛깔나게ㅋㅋㅋㅋ아주 잘 소화해낸 라이언 레이놀즈

 

 

 

 

이 섹시한 남자의 전부인이 알고보니 스칼렛 요한슨... 오마이갓...

 

 

 

 

지금은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현부인이지만 전부인인 스칼렛 요한슨이 이혼당시에

어린 여자들에게 홀리고 다닌다며 그렇게 분노 분노를 했다던데...

 

 

 

데드풀 스타일에 그래서 더 적합해보였나..ㅋㅋㅋ

그 능글맞음을 잊을수가없음ㅋㅋㅋㅋ들고 있는 저 사진의 정체는

 

 

 

 

 

 

ㅋㅋㅋ오오 현아랑 데드풀이 찍은 화보컷 들고 저렇게 행복한 인증ㅇ샷을 올려쥼ㅋㅋㅋㅋ

 

추천수12
반대수2
베플ㅇㅇ|2016.03.21 09:31
이제 데드풀 후속편이나온다거나 다른영화에 카메오로 출현한다해도 라이언레이놀즈 저얼굴은 회상씬으로밖에 못보는거네 ㅠㅠㅠ
베플ㅋㅋ|2016.03.21 12:05
라이언도 벌써 40대인데 블레이드3 찍을때 20대였는데 몸은 지금이 더좋음ㅋㅋ 익살스런캐릭 연기 너무잘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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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D|2016.03.21 14:26
영화 덷풀캐릭터와 정반대인 사랑꾼같다 ㅋㅋㅋ 현아랑 껴안고있는 화보사진 들고있는 표정보니까 어린여자들 좋아할것같은 ㅋㅋㅋㅋ가십걸 라이블리 남편인건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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