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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홍일점 고양이 빌리입니당^^

야옹 |2016.03.19 23:28
조회 6,727 |추천 73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살고있는 20대 여자입니당ㅎㅎ
제가 키우는 고양이는 아니지만
남자친구 회사에 본인이 사장님인척 살고있는
귀여운 고양이를 소개시켜드리려 왔답니당ㅋㅋ


사람을 유난히 좋아하(했)던 빌리 허허


이렇게 사랑스럽던 아가아가시절을 지나...






뭘봐???앙???ㅋㅋㅋ

처음 놀러갔을때 제 뒤만 졸졸졸 따라다니며
뿅 반하게 하더니만....


이제는 제가 졸졸졸 따라다녀야하고
도망다니다 귀찮다고 저리누워 저렇게 쳐다봐요..
"좀 가라" 하고 말할 것 같아 무서움..ㅋㅋㅋ

회사에 남자분들만 있어
혹시나 빌리혼자 심심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게웬걸ㅋㅋ
사무실에 있는 도구들로
파는것보다 고퀄 장난감을 만들어 놀아주셔요!


놀아주는것보다 혼자노는게
더 재미있어 보이지만..(속닥속닥)ㅋㅋㅋㅋㅋ


그래도 오늘은 기분좋은지 쓰담쓰담해주니
발라당누워 골골골~ㅋㅋㅋ
고양이를 키워본적이 없어 골골골 소리 처음듣던날
목안에서 무언가 끓는줄알고 식겁...ㅋㅋㅋ

고양이들의 본격적인 활동시간이네요!
빌리와 톡커님들의 반려묘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지
궁금한 밤이네용ㅎㅎ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추천수7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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