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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수지한테 한물갔다고 하는데

ㅇㅇ |2016.03.20 01:15
조회 1,981 |추천 21
그렇게말하는 니네 연예인은 언제 한물이라도 들어와봤는지 모르겠네
수지도 예전부터 늘말했어. 인기 영원한거아닌거 안다고. 그래서 멘탈관리한다고

스타가 다그렇지뭐 인기있을때있고 없을때도 있겠지

근데 한물갔다고 무시하는 인간들은 뭐냐ㅋㅋㅋ
22살때 이미 20대여자연예인 몸값 탑도 찍어봤고
개인광고 갯수, 각종신인상 쓸어담았어ㅋㅋㅋㅋㅋ

게다가 한물간지도 모르겠고만ㅋㅋㅋㅋㅋ
몸값 이렇게올랐는데도 아직 수지쓰겠다는 광고주도 많지.
실제로 수지가 모델하고 매출엄청 상승하고 완판시킨것도 상당하니ㅋㅋ
다만 예전에 한참 광고많이찍을때보단 지금몸값이 높아져서
이젠 디디에두보나 카린 빈폴처럼
어느정도 가격대있는 제품 광고 찍으면서 대중들이 '본격적으로 지갑열어야하는' 광고로 넘어간거지ㅋㅋㅋ
한창 잘나갈때보다 객관적인 광고 개수는 적더라도(그닥 변하지도않았지만)
수지가 대중들 지갑열게하는 모델인거, 고가브랜드 광고주들은 알고있음ㅋ

롱런할 스타에 꼽혔음.
탑도 찍어봤고 앞으로도 꾸준히 인기있을거임


영화얘기하면서 퇴물드립치는 인간들 있을까봐 말하는데
도리화가 수지가 하겠다고 하기전까진
투자도 안들어오고 아예 제작못할판이었던건 아니ㅋㅋㅋㅋㅋ
그나마 수지가 한다고하니까 그제서야 투자자들 나타나서 제작된거야ㅋㅋㅋ
소재도 그렇고 애초에 흥행하기 힘든 시나리오라서 투자도없었던거 수지때문에 제작됐다
그리고 영화평론가들 평가읽으면
영화 흥행결과가 배우들의 연기때문은 아니라고 하나같이 말하고있음. 수지 연기가 많이 발전한 디딤돌같은 영화라고 평가한것도 있음ㅋㅋ








추천수21
반대수2
베플27녀|2016.03.20 09:45
얘가 어디가 한물갔냐.. 우리나라에서 여자연예인한테 영향력 생기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줄 아냐? 연기계는 당연한거고 연예계자체가 여성대중이 더 막강해서 남자연예인이 주도권 다 쥐고 있는데...그래서 아직 여배우만 90년대스타들이 영향력 다쥐고있음. 전지현 송혜교 김혜수등등 넘어설 배우가없잖아 거기서 살아남아 독주하는게 수지 얘밖에 없대 광고효과던 뭐던...그것도 그 어린나이에. 그래서 여배우들이 한류인기에 목매는거고.. 아무튼 수지는 대단한 기운 타고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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