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11분... 댓글에 하나하나다 다댓글 달고있는데
너무 졸리다ㅠㅠ 없다고 서운해하지마 내일 밤에
다시 보자☆ 다들 사랑하고 잘자♡ 좋은꿈꿔!
+ㅇㅂㅇ...내글..내글이 톡선에 있..와..
댓글 113개중에 70개정도는 단거같은데ㅠ
일일이 다 달려고 노력하고있으니까 기다려정♡
댓글에 또 댓글달아줘서 너무 고마워ㅠ♡
+다들 말을 너무 예쁘게행...허허
위로를 하면서 내가 위로가 된당..
그리고 그냥 새벽에 생각나는대로 쓴건데
이렇게 많이 봐주고 생각같다고 댓글달아줘서
다들 고마워!
일요일인데 오늘 잘자구 월요일에 학교 조심히가구♡
+다들 나랑 같구나.. 난 나만 힘들고 지치는줄 알았거든
댓글들 하나하나 다 읽고 댓글달께
다들 고맙고 정말 사랑해 얼굴모르는 사람이 댓글이
내게 힘이 된다는게 참 신기한거같아
모두들 3월 잘 마무리하자
다들 힘내고 사랑해!
----------------원래 글-------------------------------------♡
고등학교가 아직 적응이 안돼서 학교에 있는 시간은
참 싫은데 또 엄청 빨리 가는거 같음
아 또 걱정은 오지게 많음
얼추 친구는 사겼는데 동아리도 들어야하고
대학좋은데 가려면 공부도 잘해야되고 수행평가도
신경써야하고 야자도 해야하고 이런게 하나하나 다
걱정되고 막막한데 시간이 참 빠르다 싶음
아침에 일찍일어나는게 아직 적응이 다 안돼서
아월요일 ㅈㄴ싫다한게 어제같은데 벌써 일요일이고
이러다 졸업을 하고 이러다 어른이 되는거겠지 싶음.
소름돋을 정도로 시간은 날 기다려주지않는구나
싶기도 하고..
글에 두서가 참 없는데
내말은 그냥 고등학교가 힘들어도
시간은 빨리 가고있으니까
다같이 3년 열심히 하자 뭐이런말이양ㅎㅎ
다들 주말 잘지내고 열심히해!
간만에 새벽판하니까 좋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