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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안마방을 갔어요

기여 |2016.03.20 15:38
조회 2,044 |추천 2
제가 이런일로 판에 글을 쓸줄은 몰랐네요..
저는24살이구 6년사귄 동갑남자친구가있어요
6년동안 한번도 안마방같은곳은 안갔었구
그런곳을 싫어하는 남자친구였어요
클럽 나이트 감주 시끄럽고 사람많은곳은 안가려구했구 그런곳을 좋아하지않는 사람이라 안마방을 갈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네요....
아직 남자친구 얘기를 자세하게 들어본건아니구
새벽에 페이스북으로 대화가와있더라구요






이런내용이 와있었구 이글을 본뒤로 많이 심란하네요ㅠㅠ.....
처음겪어보는일이라 정말 당황스럽구 이말을 믿어야할지도 솔직히 모르겟어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남자친구 페이스북 비밀번호를 아니까 몰래 들어가봤어요
남자친구페북에 같이갔다는 형과 주고받은 메세지가 있더라구요
참고로 같이간형은 남자친구가 일하는곳 사장님이세요



내용은 이런식이었어요
잘이해는가지않지만 가만히 있었다는게 거짓말은 아닌거 같더라구요..
제가 어떻게해야 현명하게 대처하는걸까요...

일단저는

여보가 숨기지않고 솔직하게 말해준거에 대해서 고마워 그리구 여보믿어 근데 앞으로 이런일이 다신없을거란 보장도 없구 안마방 가는거에대해서 아무렇지않다고 합리화 시키는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면 여보도 어느새 그생각에 물들어있을거 같아서 걱정되 여보는 아니지만 주변 상황이나 주변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갖고있으면 여보도 언젠가는 그런데가는거에대해 아무렇지않다고 생각하게 될거구 그때가선 내가 받아들이기기가 너무 힘들것같아..
여보사귀면서도 계속 생각날거같구 앞으로 또 그런데 갈일 있을거 같으면 계속 사귀기는 힘들것 같아

이렇게 제생각을 전하려고하는데 다른사람들의 조언도 듣고싶어요..
제가 현명한 판단을 할수있게 많은분들의 조언 부탁드릴게요ㅠㅠ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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