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국내에서 어느정도 잘나가는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31살 남자사람입니다. 어느회사에서 근무하는지는 말씀안드릴게요 자랑글이 될거같아서.. ㅋㅋ
각설하고 여자사람을 만나는 방법은 소개가 됬든 우연히 만나든 참 많을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남자분들 여자에 대한 생각이 어떻습니까?
남자는 여자의 atm이다. 여자는 능력있는남자 아니면 상대를 안한다. 이런 마인드가 없지않아 있으실텐데요.
이런 피해자 코스프레는 이제 그만.
이 여자가 정말 나의 본심을 알아주고 나를 좋아해주는지 구별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식사를 하고 차를 같이 마시면서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나랑 통하는 구석이 정말 많은것 같다.
그렇다면 데이트가 끝나고 집으로 가는길에 미리 준비하신 경차로 (마티스,모닝 등등) 집에 데려다준다고 해보세요.
그런다음 그녀의 표정이나 말하는것을 유심히 보시기 바랍니다. 10명중에 8명은 분명히 표정이 좋지 않거나 택시를 타고 집에 가겠다고 말할것입니다. 그러면 그대로 빠이짜이찌엔 해주시면 됩니다. 그 경차라도 정말 고마운표정으로 같이 타주는여자. 그런여자를 꼭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경차 하루 렌트하는데 비용 얼마 안합니다.
저는 차량이 2대 있습니다. 마티즈와 R8이 있는데요. 마티즈를 정말 고마워하며 타주는여자에게 R8을 태워주며 고백을 하곤 했는데 요즘은 좀처럼 고백할 일이 없네요 ㅋㅋ 아무튼 남자분들 꼭 좋은여자 만나서 알콩달콩 즐거운연애 하시길 바랍니다
----------------------------------------------------퇴근하고 와서보니 베스트가 되있네요 ㅋㅋ 관심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성분들 차 상관없다고들 댓글 많이 써놓으셨는데, 글쎄요 제생각은 좀 다릅니다. 제 나이또래 여자사람 친구들도 소개팅 갔다온 남자 만난이야기 종종 해주곤 하는데 얼굴도 괜찮고 키고 괜찮은데 차가 아반떼라서 확 깼더라 라는등의 이야기를 실제로 몇번 들었기에 어느정도 신빙성은 있다고 생각되구요. 이건 여기 판녀들 보라고 쓴글이 아닌 남성분들 참조하시라고 쓴글이니 욕을 하시던 말던 상관않겠습니다. ㅋㅋㅋ 밑에 댓글 웃기네요. 김치녀 된장녀님들 열심히 부들부들 하셔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