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직장인입니다
제게는 동갑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친구의소개로 알게되었구요 근데 여자친구가 몇년전 다방 탕치기를 한 건수때문에 경찰서 유치장에 가게되었습니다. 저는 예전에 좀 놀았는 사실을 알거있었지만 이런 내용은 금시초문이 였습니다..물론 부모님과도 연락을하지않고 친척들과도 그렇게 사이가 좋지않아 방랑생활을 좀 한것은 알고 있었습니다..그렇게 여자친구가 탕치기한 해당지역에 유치장에 들어가있는 상태에서 소개해준 친구의 남자친구가 저에게 충격적인말을 했습니다..그 친구와 남자친구는 평소 얘와 같이 다니기도했고 허물없이 지내는것 같아보였구요..본론은 저를 만나는동안 너무잘하주고 착해서 질린다는 내용과 제가 여자친구를 조금이라도 더보기위해서 출근하기전에 머리를감지않고 만나서 별로였다는둥..먹을때 뭐묻혀서 먹는다는둥..이런얘기였습니다..저한테도 잘못이잇다 생각햇지만 친구들은 더 충격적인 얘기를 들엇음에도 저에게 얘기를 하지않는것 같습니다..예를들면 잠자리중 ㅍㄱ을 하지않아서 이상하다는둥..비위생적이라는둥.. 이런얘기까지했다더군요.. 차라리 저한테 얘기하면 속이라도 시원했을텐데말이죠 물론 제가 마음적으로 충격을 받을거같아서 얘기안한부분도 잇엇겟지만 그래도 실망을 하게됫습니다..또 저를 만나기전 언니랑 살앗엇다고햇는데 그당시 남자친구와 원룸을 얻어 살았는것 이런것들도 거짓말을 햇엇다는 것입니다.. 여자입장에서 그런걸 남자한테 얘기하면 좋을게 아니다 라고 생각이 들수잇엇겟습니다만 친구들은 당연히 제가 아는줄 알고 그것마저 괜찮다고 품어준줄 알았답니다..이런얘기를듣고 유치장에 전화해서 사실유무를 듣고싶지만 유치장 특성상 뒤에 경찰관님도있고..속마음을 쉽게 들을수있는 상황이 아닌거같네요..아무래도 제가 물어보면 변명만 하겠죠? 이런얘기를 그친구들만이 아닌 두세명의 친구들한테도 비슷한 얘기를 했더라구요..맘에안드는거 뒷담화 할수도있습니다..근데 이건 너무한거아닐가요? 아니면 제가 속이 좁은걸까요..
간단하게
1.여자친구가 유치장수감<재판기다리는중>
2. 유치장가기전 여자친구가 전보다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거 같아 도와줄려고 원룸.원룸이필요한도구등을 해주었음 <하지만 알바를 골라서 할려하였음..일안했는 상태>
3.유치장에 있을때 제 뒷담화를 듣게됨
이여자 끝내는게 맞는거죠? 화상면회라고있는데 매일같이 하다 오늘안했습니다..제가 전화해서 변명이라도 들어봐야할가요? 어떻해야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