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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호판]ㅡ이 때까지 겪은 현상들 1[꿈]

익명인 |2016.03.21 07:04
조회 323 |추천 1
안녕 하세요.
글은 처음 써보네요.
지금 하는 이야기는 100%실화 입니다.
제가 겪은 일을 쓰는거라 두서 없을 수 도 있습니다.

1.[꿈]유체이탈
우선 제가 특이한 꿈을 꾼지는 굉장히 오래 되었습니다.
무슨 꿈인진 몰라도 꿀때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무서운 꿈들과 예지몽을 꾸었습니다. 예지몽은 주로 다음에 이사가는 동네 풍경과 집 그리고 군 입대 장면 알바하는곳 풍경 일자리 풍경등을 꾼 것 같습니다.
이런 꿈들을 초2때 부터 중2때까지 꾸었습니다.
그 후 고등학생때 유체이탈을 해보자고 결심했습니다.
방법이 우선 자기전에 자기 손가락1개를 강하게 떠올리는 거부터 시작하서 손 팔 몸 다리 얼굴 이런식으로 순차적으로 몇 달간 연습해야 되는 건데 저는 하자마자 위에서 저를 내려다 보고 주변은 집안 방이였고 색상은 흑백의 세상 이였습니다. 그 후 잠시후 저는 갑자기 어딘가로 강하게 날아 갔고 순간 적으로 바깥으로 팅겨나가고 세상은 황금빛 무리에 밑은 아파트들이 보였습니다.
그 후 잠시후 당겨지는 느낌을 받고 꿈에서 깨어 났습니다. 시간은 10분 정도 흘렀습니다.
이게 제 유체이탈 첫경험 이였습니다.
오래되서 기억이 잘안나네요 유체이탈하면서 깨달은 것 입니다.
우선 유체이탈하면 눈으로 보는게 아니라 360°로 보입
니다.
움직일때는 몸움직이듯이 움직이는게 아니라 생각으로 움직입니다.
거리에 제한이 없습니다. 순식간에 빨려들듯이 도착 합니다.
저는 자발적 유체이탈 5번 이하로 했습니다.
영과 육신사이 끈이 있고 끈이 느껴집니다(처음에는 모름)
색은 제한적으로 컬러 나머지는 흑백입니다.
이 것들은 2-3번 할 때 깨달은 겁니다.
처음에 움직이는게 힘듭니다.
4번 째 유체이탈은 제가 우주에 가보고 싶었서 도전 했습니다 2번째 도전 이었고 첫번째때는 올라가다 땡겨져서 바로 깼습니다.
이번에는 유체이탈 되자마자 우주로 날라 갔어요
이번에는 끈이 쭈욱 늘어나며 우주로 나옴 뒤로는 지구 같은 파란게 보이고 앞으로는 별들 같은게 보임근데 이것들이 좀 흐릿하게 보이네요 근데 번쩍 떠오른게 지구 반대편으로 돌면 과거? 그런거 생각나서 실행 할려고 조금 움직인 순간 갑자기 어디선가 그르륵 그르륵 소리가 들리고 온몸에서 식은 땀 흐르며 당장 도망가야 된다는
생각 밖에 안나네요 그래서 저는 열심히 끈을 당겼죠(순간적으로 이렇게하면 되겠다 떠오름)좀있다 퉁 거리는 느낌과 함께 빨려 들어가면서 바로 깼는데 시계보니 3분 지나 있네요 아무튼 무서워서 자발 적으로는 유체이탈 안하는데 가끔 지멋대로 되는데 그 때는 그냥 육신에 꼭 붙어 있습니다.(내가 2명이 된느낌)
비자발적인 유체이탈 중 일화는
갑자기 자는데 유체이탈이 된겁니다. 발밑으로는 검은 블랙홀? 같은게 생겨있고 영혼이 툭 빨려드가네요
영혼이 육신의 목에 걸렸 습니다. 그때 온힘을 다해서 육신에 꽉 붙어 있으면서 이상황이 언제까지 지속되지 이생각하면서 안일한 생각 잠깐 했는데 쑥 내려 가네요
식은 땀이 다나네요 온힘을 다해 버텼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배꼽 쯤에 걸렸거든요 그 후 점점사라지더니 사라지자마자 바로 깼네요 몇 시간 지난것 같은데 현실은 20분...
2.[꿈]저승 가는길 체험
누가 연구한건데 저승 가는길은 몇 단계로 나뉘어져있다고 하잖아요 저는 만약 12단계면 6단계 까지는 갔다왔습니다.
고2때 부터 한창 가위에 눌렸습니다.
매일마다 계속 계속 가위에 너무 많이 눌려서 푸는 방법도 알아요 가위 눌리면 침대에서 자면 그대로 눌리고 360°로 다보입니다. 침대에서 처음에는 1-2번 나중에는수십수백번 떨어져야 깨구요 깨면 꿈의 꿈의 꿈속 무한반복 체감 시간은 약 3시간매일 눌렸구요
전a방 문닫고 가족 b방 c방 거실 중간 이고 자면서 다 보임(문밖도)
다른 가족이 자다가 화장실 가면 다음 날에 ㅇㅇ시쯤에 거실 불키고 물마시고 화장실 감? 이러면 맞다고 하네요
일단 처음에 저승 갈뻔한게
갑자기 정신 차리니 붉은 빛 처마 끝이 없는 복도? 테라스? 느낌 난간너머로는 아무것도 없는 무저갱 왼쪽은 빨간색 막힌벽 위에 빨간 조명 빨간지붕 끝이 없는 복도를 계속 걸어 습니다. 저는 어떤 생각을 끊임 없이 하면서 몇 시간 걸은것 같네요 그 때 갑자기 뭔가가 깨달아 지면서 머리속에 하얀 빛 같은게 튀는 느낌 듬과 동시에 온몸에서 식음땀이나고 덜덜 떨리고 더이상 깨달으면 안되 제발!라는 생각이 떠오르고 앞에 복도의 끝이 보이네요 하얀빛 그 때 갑자기 뒷통수 겁나 세게 맞는 느낌 머릿혹이 순간적으로 텅비고 깨어 났는데 뒷통수 겁나 아픕니다...
다른 꿈은
제가 어떤 기차역 밖에서 기차역을 향해 걸어 갑니다.
기차역 밖에는 입구쪽으로 가는 사람과 지하터널?으로 내려가는 사람 2무리가 보이더군요
저는 터널쪽으로가면 줫댈것 같아서 입구쪽으로 갔습니다.(먼진 몰라도 집에 가야겠다 이생각이였음)
아무튼 들어가는데 같이들어가는 사람 말고 옆에 매장 같은 곳들? 유리 뒤에 검은색옷 사람들이 술마시드라구요전 그냥 갈길 갔습니다 어느 덧 기차역에서 기다리니 기차가 오드라구요 옆은 검은 공간 밑은 바위들?
기차저는 마지막에 탔는데 입구 쪽에 기차연결 하는 부분에서 노숙자 같은 분이 엄청 섬뜩하게 계속 웃네요 순간 기차는 출발하고 갑자기 정신이 번뜩 드네요(노숙자ㅈ웃는얼굴생생함) 기차는 어느덧 무저갱? 공간진입 위로 올라감 바로 기차 밖으로 다이빙하고 바로깼네요 기차에 문이 없음 ㅋ 3번째는 위에 쓴거구요
오늘은 여기 까지 꿈편 끝 질문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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