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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어머니의

고민녀 |2016.03.21 18:21
조회 908 |추천 0

마음이 착찹합니다.

어머니의 방긋웃는 모습이 눈에 선한데

오늘 새벽에

어쩌죠??

 

어제 병원에 계셨을 때만해도 많이 좋아지셨다고

 

근데 입원해 있는 도중 새벽에 무단으로 나가셔서 119구급대에 실려 병원에 오셨답니다.

뇌에 피가 고여있다는데

 

지금 수술중이시래요

 

저는 사회 경험이 부족하고 그래서 좀 경황이 없습니다.

톡님들에게 조금 털어 놓고 싶은 마음에 좀 올렸어요

 

재미있는 글 써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참 세상 살기 쉽지 않네요

 

환자를 둔 가족으로 어떻게 해야 환자에게 도움이 될지 고민입니다.

가족들의 병환을 돌본 경험이 있으신 분의 조언 받고 싶습니다. 충고도 좋고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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