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댓글로 무슨 고해성사 마냥 수필을 늘어놓고 있는 한심한 사람들 많네 ㅋㅋ 조물주나 큐피트가 도와주는 것도 아니고 둘만의 일을 둘이서 해결 해야지 생판 모르고 글 몇자로 대략적 상황 파악만 하는건데 무슨 도움이 된다고.. ㅉㅉㅉ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라도 글 적어서 혹시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둥 마음의 위안이라도 받으려 했다는 등의 개소리는 집어 치워라. 그 시간에 자기 자신부터 되돌아 보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봐라. 헤어진 이유는 자기 자신이나 상대방 둘 중 적어도 한명에게는 꼭 있는 법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