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A 레드카펫에 여배우들이 사랑하는 지미추 신은 첫번째 여신님 등장이요~
블랙 컬러로 차분하면서도 깔끔하게~
역시 윤아 이즈 뭔들이다~
반면에 두번째 여신 설현은
구름보다 더 하얀 화이트 드레스에 지미추 신고 사뿐사뿐~
사진만 봐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흑 너무 예쁘쟈나~
반면에 마리끌레르 영화제에서는 올블랙에 지미추 스트랩 구두로 섹시하게!
블랙 & 화이트 설현아 너 매력의 끝은 도대체 어디니
리얼 끝판왕 등장이요~
월드 스타 미란다 커 지나갑니다
골드 컬러의 지미추 구두 신은 미란다커..
입이 다물어지질 않네 감탄의 연속이다 증말~
캬 거의 뭐 21세기 여성스타 베스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미란다 커~
최고의 미모를 자랑하는 이 세명의 드레스코드 공통점은 바로
모두 지미추 메멘토 컬렉션의 구두라는 것~! 역시 여배우 구두다운
지미추의 명성!!!
아침부터 눈 호강하고 가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