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닮은꼴로 유명한 SM 태연-아이린
같은 소속사에, 각 그룹의 리더라는 점은 물론
예쁘고 러블리한 외모까지 똑 닮아 있는 두 사람!
(이렇게 보니 진짜 구분 안갈 정도 ㄷㄷ)
그래서 그런 건지 아니면 워낙 닮아서 그런 건지
평소 컨셉이나 분위기가 묘하게 닮아 있던데
최근 애쉬 그레이 컬러의 똑 단발로
과감하게 이미지 변신에 나선 탱구.
지난 번 메르세데스 나이트 파티에서 과감하게 파인 티셔츠와 초커목걸이,
여기에 쿨한 느낌 좔좔 흐르는 올세인츠 라이더 슬쩍 걸쳐
섹시+시크한 여가수 느낌 마구마구 흘려주시던데
긴 머리, 단발머리, 흑발, 탈색머리 뭐 하나 안 어울리는 게 없는 미모에
완벽한 가창력까지 챙긴 그녀 ㅠ 넘나 부러울 뿐 ㅠ
아이린도 이번 앨범 때문에 헤어스타일 변신했던데
그래도 뭔가 모르게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게 더 신기해!!!
예뻐서 그런가^_ㅠ
닮은 만큼 서로 잘 챙겨주는 모습에 내가 더 흐뭇한 태연과 아이린!
앞으로도 좋은 모습 기대할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