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와 같은 마음일지 아님 아무일도 없는것 처럼 생활할지..
궁금해 하지는 않을래 내가 너를 궁금해하는 순간 무너져 버릴것 같으니까 지금은 많이 힘들지만 그냥 20대에 스쳐가는 감기쯤으로 생각하고 잊을래 그게 너나 나를 위한 최선의 방법인것 같아. 나는 내 나름대로 너에게 최선을 다했고 후회는 없으니까.. 이번 일을 계기로 조금 더 성숙한 사람이 되길 바라 잃는게 있으면 얻는게 있는법이니까 그냥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나라는 사람을 애초에 만나지 않았던것처럼 살아줬으면 좋겠다. 성숙하지 못해서 결국은 서로 상처받은거니까 그냥 너가 처음에 헤어지자고 했을때 헤어질걸 그랬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 깨진 그릇을 다시 붙인다고 새그릇이 되는건 아니었는데 말이야 어리석었던 것 같아. 우리는 이제 헤어지지만 훗날 나보다 더 좋은여자 만나길 바랄게 이게 니 여자친구였던 정으로 마지막으로 해줄수 있는 말인것 같다. 잘 지내고 이젠 두번 다시 연락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