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썸도 상황 되면 해보고싶고 호스트 바도 가고싶다는 말을 해서 달래줬는데 그 목소리가 또 듣고싶다고 한번 더 말해달라고 하고 평소에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상처 줄건 다 주고 헤어질땐 호구라며 뒷담까고 다니고
눈물을 보여도 너는 슬퍼서 우는게 아니라 상황 회피하려고 우는거다 라는 말로 상처주고
본인때문에 병원 다니고 약 먹으면서 생활한다는걸 확실히 들었음에도 끝까지 엿먹이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티내려고 하는 사람도 있네요
벌써 반년을 약먹으면서 잡니다
이런것도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야하는건지 아니면 한동안 아파하면서 지내야하는건가요
지금껏 받은 상처를 회복할 수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