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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바도 가고싶고 쓰리썸도 좋을 것 같고

|2016.03.24 18:12
조회 4,060 |추천 1
쓰리썸도 상황 되면 해보고싶고 호스트 바도 가고싶다는 말을 해서 달래줬는데 그 목소리가 또 듣고싶다고 한번 더 말해달라고 하고 평소에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상처 줄건 다 주고 헤어질땐 호구라며 뒷담까고 다니고
눈물을 보여도 너는 슬퍼서 우는게 아니라 상황 회피하려고 우는거다 라는 말로 상처주고
본인때문에 병원 다니고 약 먹으면서 생활한다는걸 확실히 들었음에도 끝까지 엿먹이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티내려고 하는 사람도 있네요
벌써 반년을 약먹으면서 잡니다
이런것도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야하는건지 아니면 한동안 아파하면서 지내야하는건가요
지금껏 받은 상처를 회복할 수나 있을까요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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