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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두들겨맞은 한국인

친구 |2016.03.24 20:13
조회 68,688 |추천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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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요약

1.한국 여자가 프랑스 여행도중 현지인에게 폭행당함

2.대사관 전화안받음. 프랑스 경찰은 언어 안통해서 고소 못한다고함

3.무능한 한국 대사관

 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bullpen&wr_id=74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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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14
반대수4
베플24|2016.03.25 07:40
프랑스 살아서 아는데 저기 글에 나와있는 대사관 전화받는 남자 진짜 싸가지없음. 진짜 ㅋㅋㅋ 출생증명서 필요해서 전화걸었는데 진짜 말투가 한대 칠 기세임ㅋ 난 내가 뭐 잘못했나싶었음 . 끊고나서 벙쪄있었음ㅎㅎ.. 학교때문에 급해서 그런데 언제쯤 받을 수 있을까요? 하니까 지도 모른다고ㅋㅋㅋㅋ 해봐야되는거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아주그냥 프랑스인 다됫어 프랑스인보다 더싸가지없음;
베플ㅏㅏㅏ|2016.03.25 04:15
해외에서 뭔일 생기면 그냥 개죽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외교관들? 그냥 세금 루팡들일 뿐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니죠. 저도 와국에서 대사관직원들 자주 오는 한식당에 일하면서 느낀건데 그냥 지네 윗선 보면 설설 기는 개들입니다. 현지어도 못해서 맨날 한식당에 법인카드 겁나 긁고 지네끼리 시덥잖은 얘기나 하고. ㅋㅋ 애국심? 국민보호? 현지 외국인이 말시키면 벌벌 떨고 우리나라말로 뭐 하나라도 물어보면 아주 드럽게 차갑고 아니꼽게 굽니다. 우리나라 구청 공무원들처럼 생각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외국나오면 애국자 되는 건 맞는데 뭔일 있어서 울나라 대사관 가면 바로 국적 바꾸고 싶습니다. 전 아직 한국 국적자지만 조만간 국적 포기 할겁니다.
베플ㅇㅇ|2016.03.25 01:40
집으로 가는길만 봐도 대사관 개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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