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 성당 끝나고 배아파서 볼일보고 닦았는데 피가 있는거임 그래서 내가 너무 세게 쌌나 미안해 내 몸아 이러고 집 가서 잠ㅇㅇ... 근데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팬티에 갈색이 막 묻어있대 그래서 오 ㅅㅂ 나 몇 살인데 자면서 똥을 싸냐 미친년 지짜 이러고 학교감. 근데 원래 친구들이랑 화장실 칸까지 같이 들어가는 편이라 들어가서 팬티 내렸는데 갈색이 있는거임 갈아입고 왔는데도ㅜㅜㅜㅜㅜㅜㅜ 그때당시 나는 ㄸ을 쌌나봐 미친 이 마인드였어서 쪽팔리니까 급하게 다시 입었는데 내 친구가 헐 미 친 너 이제 하나보다이래서 알게됨ㅋㅋㅋㅋㅋ너네는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