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이게 뭔글인지는 저번글에 설명했으니까 알아서 보고왕~
오늘 할 얘기는 꿈인데 꿈은 내용이 많음
그래서 일단 이번엔 적당히 추려서 데자뷔하고 예지몽관련해서 할께
근데 나도 배우는 입장이고 사부도 완벽하게 배운건 아니고 야매라서 그냥 아 이런게있구나하고 넘겨
100퍼센트 신뢰할만한건 아니얌
데자뷔랑 예지몽은 두개가 좀 비슷해
일단 둘다 사람이 잠을 자는 도중에 혼이 나와서 생기는 현상(?)이야
자는도중에 혼이 나오면 바로 다시 들어가는경우도 있지만 나와서 뭔가를 하고 들어가는 경우도 많아
데자뷔랑 예지몽은 나와서 뭔가를 하고 들어가는 경우인데 그 중에서도 미래의 일을 따라 걷다 들어가는 경우야
혼이 나와서도 근처에 영능력이나 뭐 혼이 가지고 놀만한 게 없으면 그냥 꿈을 안꿨다던가 대충 이런식으로 별일 없이 지나가
근데 예지몽과 데자뷔는 혼이 나와서 가지고 놀게 있었던 경우야
그중에서도 영능력이 있던 경우야
영능력이 장소나 물건에 남아있는 경우가 있어
그 영능력을 혼이 가지고 노는건데 죽은 자의 영혼이 아니고 산 자의 영혼이 영능력을 접촉하면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미래를 따라가는 경우가 있어
데자뷔나 예지몽 둘 다 그 경우에서 나오는 거야
영혼이 미래를 따라갔다가 다시 몸으로 돌아왔는데
데자뷔는 영능력이 흐렸다던가 해서 그 미래를 다 기억하지 못하고 일부분만 기억해서 무의식에 갖고 있다가 기억한 그 장면을 지나가면 경험해본것 같은 기분이 드는거고 예지몽은 영능력이 맑거나 너와 혼의 연결고리가 쎈 경우 그 부분을 좀 더 길게 기억하는 거지
사람에 따라 예지몽을 어느정도 범위로 꾸느냐 다른것도 이때문이야
연결고리가 엄청쎈 경우는 생생하게 기억날 것이고
약한경우는 좀 흐릿하게 기억날거고 그게 여기서 차이가 나는거야
근데 이걸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좀 드무니까 예지몽을 자주 꾸거나 데자뷔 현상을 많이 겪는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엉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