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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바람난전남친썰

1234512 |2016.03.29 04:07
조회 389 |추천 0
#두번바람난전남자친구썰1

현재남자친구는 잇지만 아직도생각하면 울분터지고 어이가없으므로 음슴체*^^*
ㅇㅇ...처음쓰는거라미숙할수도잇으니 이해부탁드림

나님 2013년도5월쯤 처음만난 한살연하남자가잇음 ㅇㅇ 처음에봣을땐 키도 180이엿고 얼굴도평타쳐서 '아..나도 내키에같이서면이쁜키를가진남자친구를사겨보는구나'생각햇음ㅇㅇ..쓴이 키가 167~8임..
어쨋든 그러다가 내가날짜도 기억함 7월24일에 사귀자는고백을받음ㅇㅇ..5월쯤만낫을때 여자친구가잇는것같아서 니여자친구잇지않음? 물어보니까 6월말쯤헤어졌다고해서 고백을덥썩수락햇음ㅎㅎㅎㅎ(이런골빈년같으니라고 ..) 어쨋든 그후 130여일이라는 기간동안 알콩달콩연애를햇음 ㅋㅋㅋㅋㅋㅋ서로 애정싸움하면서 미운정고운정빨리든상태엿는데 내가 일이생겨서 우리지역을 뜨게됫음 7개월정도? 그래서기다리기힘들거니헤어지자고햇음 근데이새끼가 기다린다고 울면서잡더니만 7개월뒤에반갑게이새끼를보려고 우리지역에 손편지100여장을들고내려왓음*^^* (생각해보니내가병신이엿구나 하하하) 어쨋든 7개월뒤에전화로 "여보!!!" 이랫더니 정말아무렇지않게 "어?여보 내려왓어?" 이런식으로대답을해서 순탄하게 전화를끝내고 만나려 시내로가고잇는데 친구가 전화가옴ㅇㅇ..
친구: 야 고생하고내려왓나
쓴이: 어ㅡㅡ개보곱다 니어딘데
친구: 시내다 띠오셈 할말많음
쓴이: 오키,달린다
이렇게전화를끊고나서 시내로곧장달림 친구가 동전노래방이라길레문벌컥열고 껴안고방방뛰다가이야기가시작됫음
(전남자친구를 멍멍이로 하겟음 강아지니까^^ 진혹거하는거같던데좀찔리길바라긴함ㅇㅇ)
쓴이: 잘지냇나
친구: 나야 뭐 잘지냇지 니는 고생하고왓는데 오고나니까 마음고생심하제 멍멍이새끼도 그러고 들리는말들도이상하고..
(??????????????? 무슨말인지이해안갓음)
쓴이: 먼맘고생ㅋ 멍멍이곧시내온다든데 내보러다시알콩달콩지낼거다ㅋ멍멍이가맘고생 심햇지 내보다는
친구:?????그새끼바람낫잖아 가전여자친구랑
(여기서 컬쳐쇼크옴ㅋ)
쓴이: 먼개소리?방금도여보거리믄서저나햇는데
친구: 그새끼니기다린지한달정도됫엇나 딴여자랑 니랑마춘 커플신발신고 이미지찍고연애중올리고난리엿음ㅇㅇ페북안봣나
(여기서 쓴이 진짜표정관리도안되고 말도안나왓음ㅇㅇ)
그렇게 한 15분후 멍멍이한테전화를함

아 이거쓰다보니 속울렁거림 일단 한시간뒤쯤 2탄올려드림 좀만쉬다가적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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