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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네요

영머니 |2016.03.29 18:13
조회 221 |추천 0
저는 34살직장인이고 남성이고 27살인 트레이너강사겸 야간대학교를다니는 여자친구를 두고있어요
연하를 사귀어본적이 두번째고 지금의 여자친구와나이차이가 7살정도 차이가나요
소개팅은 아니지만 술자리에서 친구의 지인이라 첨만나게되었어요
번호는 주고받지않아도 인스타로 어떻해 해서 저를 알았는지 연락이오더라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첫만남도 이루어지고 점점 서로 좋아하게되었어요
처음부터 사귀는건아니였지만 호감정도였고
한..2주정도 지났을때 여자친구가 말하더라구요 원장님이 선을 한번보라고 하더래요
나가기시른데 자기일하고 연관되어있다고해서 어쩔수없이 나가봐야한다고 제게 말하더라구요
그때는 정식으로 사귀는건아니였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만약 남자쪽에 보자고하면 싫어도 2~3번정도는 만나겠다고 하더라구요
여자친구 직장 원장님때문에 그래도 최대한 이해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허락을 했고
그러다 한달정도 만났는데 정말 오랫동안 사귄사람처럼 그사이 제가 여자친구 부모님은 안뵈었지만
여자친구는 저희집에 와서 부모님도자주뵈고 여행도 다니고 좋게지냈어요
한번은 어머니랑 저녁먹으러간다했고
또한번은 가족들이랑 삽교가서 바람좀쐬고 좋은시간보내야한다고하더라구요 그동안 가족들한태
소홀히해서 그래야할것같다고 그동안 저만나느냐 늦게들어가고 그래서
좋은시간 보내라고 하면서 좋은말들 많이 해줬죠
그런데 어느날 같이 있는데 여자친구 핸드폰 사진첩을 보게되었는데 서로공유하거든요
솔직히 놀러갔을때 여자친구 폰으로 찍어서 그것좀 보려고 봤는데 모르는 남자랑 찎은사진이
있더라구요 누군가..형부인가 했는데 보니간 저녁먹으러 간다고 한거랑 삽교까지
거짓말하고 그남자를 만났더라구요
먼가 배신감과 화가 나서 만나서 얘기를하는데 어쩔수없었다고 하더라구요
먼저연락도안했고 그사람이 보자고하는데 그런식으로 미안하다고 사과하더라구요
내일 완전히 정리하라고 제가 말했고 여자친구도 알겠다고하더라구요
근데 그담날 꿍해있더라구요 처음으로 크게화난거를 봐서 그런지 ..
저도화내기시른데 화안나는 사람이어딨나요..?
저만나기 전 3년사귄 남자가있었는데 가끔 연락이오는거같은데
한번은 전남자친구가 정확한대화는 안나지만 카톡으로 여자친구한태 돈많이벋어서 너데리러간다
고 하는 카톡인데 여자친구는 답장안한채로 여자친구가 캡쳐해서 가지고있더라구요
일부러 그거본거는 말하지않고 있다가 정말 별에별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내가 이렇게 힘들어야하나
이런식으로 지내다보니간 저도 안하게되는 의심을 하게되고 더신경스이더라구요
그런제자신이 너무 추하고 하기시른데 머릿속은 의심을 하게되더라구요
어제 퇴근하고 서로시간이되서 집에서 뭐시켜서 먹으면서 술한잔하다가
제가 혹시나하고 사진봐도 되냐고 물었는데 왜.?뭘또의심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보라고줬는데 남자랑찍었던사진이랑 전부 다있더라구요
자기는 진짜 신경안쓰고 좋아하지도않고 지운지 안지운지도 몰랐다고하는데
전남친 카톡내용은 뭐냐고 물어보니 좀 당황하더라구요 그냥 찍어서 자기 친한 친구단톡에다가
올리려 했다고 그런걸 왜 캡쳐서 그런데다가 올리는지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화가 많이 안났고 좀풀려고 대화좀하자고하니간 그때시간이 여자친구가 어디를 가야할시간인데
추스리고 갈준비를 하더라구요
차를 탈려고 하는걸 지금이대로보내면 나중에또 서먹해지고 싸우니간 풀고가던지 얘기좀하고
가자고하니간 오빠이상해지금 대화하기시른처럼 보더라구요
그게 어제일인데 물론 양쪽다 얘기를 들어봐야 하는 부분이지만
지금제가 우리 서로생각할시간좀 갖자고 말했고 그러고 서로 지금까지 연락을 안하고있는중이네요
끝나고 싶다가도 제가 좋아하는데 헤어지기는 싫고 정말 답답해서 이렇게 여기다가 글을 올리네요
저를 좋아해주고 저를생각하는 마음도 느껴지기때문에 이렇게 쉽게 결정하기가 답답한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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