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브루클린에 살고있는 새댁입니다 :-)
워낙 먹는걸 좋아하고 손이 빠른 편이어서 요거트는 5분 토스트 브런치는 15분 심지어 삼계탕도 1시간안에 후딱 만드는 초간단 요리법으로 허접하지만 몇가지 제가 만든 음식 올려보려구요 :-)
워낙 한식을 좋아하는지라 ㅠㅠ 집에서도 한식만 고집했었는데 요즘은 나가서 브런치를 먹기엔 양이며 맛이며 제 입맛에 쏙 드는곳이 별로 없더라구요! 매일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몇가지 올려 봅니다 ;-)
요거트랑 샐러드 얼그레이티 한잔
남편은 운동가고 몇일전 친구가 놀러와 30분만에 후다닥 만든 아보카도 토스트 & 명란파스타 !
명란젓만 있으면 올리브오일에 마늘 고추로 휘리릭 저으면 완성되는 초간단 요리이자 제가 제일 좋아하는 파스타 에요 :-)
양이 너무 작죠? 남편이 요즘 피부때문에 고생중이었어서 간식겸 병아리콩밥으로 주먹밥 스럽게 세팅해봤어요 +_+
우니가 요즘 너무 비싸서 집에 사와서 이렇게 세팅만 해놓고 먹었답니다.
짜장면이 너무 땡기던 어느날 ㅠㅠ 짜왕은 살짝질려서 칼국수 면에 춘장과 냉장고에 있던 야채들로 초간단 짜장면 완성!
월남쌈이 너무 먹고 싶어서 ㅠㅠ 이것저것 있던 재료들로 쓱쓱 넣어서 만들어 봤어요
땅콩소스 & 핫소스만 있으면 무엇을 넣어도 맛있는 월남쌈 ㅠㅠ
한인마트까지 가기 너무 귀찮아서 ㅠㅠ 미국마트에 꼬리뼈 (기름제거도 안하고 ) 대충 탕 만들어봤어요 기름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나쁘지않았어요 !
단팥빵이 너무 먹고 싶어서 팥을 사다가 고구마 넣고 옹심이 넣고 팥죽 !
복날에 만들었었던 삼계탕 이네요! 대추 밤 전복 이런거 없으니 저는 황기랑 항상 들깨를 듬뿍 넣어서 끓여준답니다 센불에 40분이면 완성 !!!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인스타로 구경오세요 :-)
@A.R.K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