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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필드 10번지> 그 곳에 가고 싶다..

우니우미 |2016.03.31 20:35
조회 54 |추천 0

요즘 가장 핫한 동네가 <클로버필드 10번지> 라지요~?


'놈들은 항상 예상 밖의 모습으로 찾아온다'라는

의미 심장한 문구와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



과연 '놈들'이 누구인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루어 졌는데..


단순하게 '놈들'이 궁금한 것도 있었지만

떡밥의 제왕 J.J. 에이브럼스가 제작에 참여한만큼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어떤 것이 숨겨져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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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공개된 예고편을 살펴보면



의문의 공간에서 눈을 뜬 여자, 미셸

[2차 예고편 中]





공격에 의해 밖은 더이상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되어버렸고

이 곳이 유일한 안전지대라고 말하는 남자, 하워드

[세상의 끝 30초 예고편 中]





하워드의 공간으로 들어오기 고군분투한 남자, 에밋

[메인예고편 中]




[▲ 그날을 대비하라 영상 캡쳐]


모든 위험으로 부터 완벽하게 대비했다!

덕분에 오늘도_평화로운_클로버필드_10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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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줄 알았다!




커지는 불안은 점점 의심으로 변모하기 시작하고

결국, 탈출을 감... 행..하..


그런데 잠깐, 여러분

뭐 잊은 거 없으심?


'놈들은 항상 예상 밖의 모습으로 찾아온다'


의문의 공간에 집중하다 보니 잊어버린 '놈들'

바로 그 '놈들'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짐!



뙇!

바로 어제 공개된 2차 포스터



하아.. 보기만 해도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고요?

넘나 긴장되는 순간!



예고편 하나, 포스터 하나 공개될 때 마다

예측불가 스토리로 기대감은 점점 더 커져가는 가운데



과연 하워드의 말대로 밖으로 나오면 안됐던 걸까?

그래도 원래 우리가 살던 곳, 밖으로 나와야만 하는걸까


개봉 하기 전부터 할 말이 참 많은

그래서 더더욱 기대되는 영화 <클로버필드 10번지>


개봉 전 최초 시사가 바로 어제, 진행됐다고 하는데!!!


더이상 존 굿맨이 아닙니다. 연기력의 신, 존 갓맨의 탄생부터

심상치 않은 평들에 내 마음은 벌써부터 두근 반 세근 반 *_*



4월 6일 전야 개봉 확정!!!!!!

<클로버필드 10번지> 절대 놓치지 않을 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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