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본론으로 바로 넘어갈게요
저 21살 오빠 26살..
나이차이가 5살.........
차이가 좀 난다고 생각해서인지 생각이 너무 틀린거같아요..
제가 조금만 화를내면 참아주지않고 더 화를 내버리는 그사람..
그래서 항상 제가 빌죠...오빠가 잘못해두..
몇번이고 섭섭하다고 이야기했지만 한귀로 흘려버리는.....
난 평소에 짜증다받아주고 혼자 속앓이하는것두 모르면서..
저보고 기분맞춰주기힘들다네요 .. 너가 짜증내놓고 받아달라는건
앞뒤가 맞지않는거라면서 .. 자주도 아니고 가끔 투정부리는정도인데..
제가 너무 어리게만 그러는건가요..?
이럴때 남자친구가 절 사랑하지 않는거같아서 가슴이 너무 아파요..
사과도 꼭 받고싶은데 방법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