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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집에 꽃을 갖다놓는 스토커~~

ㅜㅜ |2008.10.09 17:41
조회 936 |추천 0

저는...23살 직딩녀입니다....

 

나름 직장생활하면서...상사들한테나...헌팅도 많이 당하는편이구요...

 

학창시절부터 인기 좀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이렇게 글을 쓴이유는...

 

2-3주 전부터...직장 퇴근하고 집에 오면...집 문앞에 꽃이 놓여져 있는겁니다..

 

처음에는 내껀가??...혹시 누가??..

 

이런 생각...설레는 맘...이었는데...

 

2-3주 정도대니...너무 무섭네요..

 

항상 저 출근 하고나서 퇴근할때만 꽃이 노여져 있고...

 

이거 스토컨가요??...아님 관심의 표현??..

 

아무것도 없으니 혼자사는 제가 너무 무섭네요....

 

어떻게 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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