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만우절핑계로 짝남한테 장난식으로 고백했다?
짝남이 계속 나도 좋아해~나도 너 좋아~이렇게 답해서 별생각은 않하고(내적환희) 만우절 너무 좋은것 같다고 생각하면서 프로듀스 보고있었능데..
얘가 갑자기 전화하더니,근데 지금 12시 지난거 알아?라고 말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다시 생각해도 광대뼈 날아갈꺼같앜ㅋㅋㅋㅋㅋㅋㅋ걔가 전화로 사귀자고 얘기하다가 아니다,이러더니 내일 만나서 얘기하재서 지금 나갈준비하는중이다.ㅎㅎ
날씨가 흐려도 오늘은 원피스다ㅋㅋㅋㅋㅋㅋ머리에 꽃도 꽂을까?휘밤 좋아 쥬글꺼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