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럼 ㅎ 시작할게요~ㅋㅋ저가오늘 옷살려고 이곳저곳 막뒤지고있었죠..그래서 하; 이사이즈 안돼; 저사이즈도 뭔가...; 뭔가 다부족해ㅇ에ㅣ휴.......................................................땅이꺼져라 한숨쉬다가 어머니가 방에부르시길래 일단가봣죠오니까 아버지 옷하고 어머니 옷을 버리라는겁니다 오..; 뭔가딱하고 촉이왔죠 어머니아버지 옷같은거 잘고르시니까 내가 입을만한게 있으수도있겠구나~그러고 막 디볐는대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통큰바지; 이런거뿐이길래 에휴;.하며 버릴 찰나에밑에 정말 이쁜옷이 있는겁니다 그래서 바로저하기로 했죠 그옷 사진 바로여기 밑에 올려드릴게요 ㅎㅎㅎㅎㅎㅎ
1
2
3
쨘ㅋ
ㅋ 헤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