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다른 글보기만하다가 저희집 강아지도
올려봅니다
이름은 꼬요
나이는 이제 곧 한살될꺼에요ㅠ
제가 3번째 주인이라 정확한 나이를.......
7~8개월쯤 저희집으로 왔습니당
어찌나 깔끔쟁이인지 밖에나가서는 절대
볼일도 안보구 꾹 참고
제가 집에 있을때만 화장실가요ㅠ
첨엔 신기했는데 이젠 걱정이 드네요
몇시간씩 참으면 안좋은데
이제 버려졌던 기억때문에 그런거라더데
차를 타는걸 너무 싫어해요
차만타면 집에 다신 못갔던 기억들때문인가봐요ㅠ
어쨌든 ㅈㅣ금은 저희집에서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살고있는 꼬요랍니당
이사진은 아이스크림달라그 애원하는 눈빛
첫버째 미용실패하고 두번째 미영 사막여우처럼
미용한다고 피곤했나봐요
저때만해도 애기였는데ㅎ
가끔 저자세로 애교도 부리고하지만
주로 제 머리끈을 잘근잘근 씹고있답니다ㅠ
공손히 두손모으고 ㅎㅎ
이모습은 집에온지 얼마안됬을때
중성화하그ㅠ
날좋은날 집앞 카페ㅎㅎ
무다리가 보이네요ㅠ
목에하는건데 얼굴에도 한번ㅋ
뼈다기 홀릭입니다
베게가 있어야 자는 꼬요양
설정아니고
10000000000% 리얼ㅎ
너무 인형같이 자길래
어쩌다보니 자는사진하그 집에있는사진만 많네요
밖에 나갈땐 자진찍을 엄두가 안나요
이집저집 다가서 아는척하느라 꼬요가 너무 바빠요ㅎ
꼬요는 포메 + 스피치 믹스견이에요
믹스견인데 너무이뻐요ㅎ
물론 제눈에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