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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름 안갔다고 밥굶김

딸기소년 |2016.04.05 21:06
조회 39 |추천 0

엄마가 나보고 20분거리에 있는 국수집에서 3인분 포장해오래서 내가 싫다고 했더니 바가지로 욕하면서 먹지말람. 3인분은 사왔는데 계속 아빠 붙잡고 내 욕하면서 먹지말래서 나도 걍 라면 끓여먹는중 진짜 우리엄마 내가 오기부리면 너만 분리해 막 이런 심보임 나이 50에 그러고 싶나 고3아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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