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소개팅으로 만났구요 여친이 취준생이라 타지역으로 취업을할꺼라는말에 제가 마음도있고해서 3번째만남에 빠른고백을 했습니다.
그 당시 여친도 받아줬구요 사귀고 2번째만남에 여친이 내가 섣부른판단을한것같다고 우리 헤어지고 천천히알아가고싶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 했습니다.
헤어지고나서 만남은 계속이어졌구요 3번째만남에 나 그당시는몰랐는데 오빠한테 설레인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먼저 고백을했고 제가받아주었습니다.
그렇게 사귀게되어서 만남을계속가졌는데요 만날때 보면 조금은 절 부담스러워하는 경향이있긴했습니다.제가 표현이 좀빠른편이기도하고 여친입장을 생각안하고 행동행던부분때문에그런지 저도 전여친들 처음사귈때랑은 틀린느낌을 받긴했습니다. 저혼자 사랑을 하고있는듯한?벚꽃보러 당일로 여행갔다와서 주말에 말하더군요 사귄지 일주일만에 이런말을 했어요
[난계속오빠한테미안해야할일들만생길것같거든][그게 아냐 내가 오빠한테 나쁜거같거든 스스로] [내가오빠를속이는거같다고] [속다르고 행동다른것처럼] [내가 의지를 가질만큼 오빨생각하지는않은것같네]
아직초반이니까 조금더지내보면어떨까? 라는말엔 [지금내입장으론 그게 안될것같아요. 한번도 아니도 두번째인데도 잡힐생각이 없어요. 지금관계가 답답하고 좋진않아요.]
그래..너입장에서 두번씩이니까 그러는마음이해해 그럼 시간을 조금만 가져볼까?그러면 확실히 감정으로알수있을테니까 라는말엔 [그게좋을것같아요.] 그래 그러자 서로 생각 충분히 하고 다시연락하자 미안해... 라고하고
연락을 안하고있는상태인데요 이런상황인데 연락을하고싶은데 연락을해도되는건지 몇일있다가 어떻게 연락을해야하는건지..또 만나면 무슨이야기를해야하는지...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