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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다쳤습니다. 합의방법좀 알려주세요.

큰일이에요 |2016.04.07 19:32
조회 84 |추천 0
친구와 술을 거하게 먹고 친구가 저를 업고서 뛰다가 엎어쳐서 쇄골뼈가 골절되었습니다.한쪽팔을 아예 쓸수가 없게되서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게 되었고 일단 당장 수술은 안하고 2주동안 뼈가 잘 붙는지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지금껏 다닌 병원비는 친구가 다 부담한 상태구요.전 장애가 있는 동생과 할머니를 모시고 살고있습니다. 당장 돈을 벌어야하는데 빌어먹을 팔때문에일도 못하고 있는 상태구요. 친구는 백수상태여서 뭘 어째야 할지 모르고 있는상태고 만약 뼈가 잘 안붙거나 틀어지기라도 한다면 당장 수술을 해야하는데 수술비용도 걱정이고 앞으로 생활비도 걱정입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친구도 저도 보험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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