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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이상해졌던 에릭남 처음보는 표정.......JPG

모모 |2016.04.08 07:45
조회 388,527 |추천 1,906

 

 

 

 

 

 

 

 

 

 



 

 

 

 

 

 

추천수1,906
반대수17
베플츄츄|2016.04.08 09:36
에릭 집에 있던것도 팬들이 생일선물로 준 향신료랑.. 방향제 하나까지 주방에 걸어두고 쓰고 있어서 팬들 다 감동받았다고..ㅋㅋ 진짜 어쩜 사람이 저렇게 아기자기하고 마음이 이쁘냐 무슨 천사 보는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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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6.04.08 10:08
나혼자산다편 보는데 진짜 무슨 영화??? 작품 보는것 같았음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 듬뿍 받고 자라서 금방 금방 팬케이크며, 스파게티며, 미역국이며, 닭날개에, 데리야끼소스까지 직접 만들어서 동생들 챙겨주고 환기 시킬때 집도 숨쉬어야 한다는데 살림하는 입장에서 요리나 저런거는 정말 평소에도 혼자 잘 사는 사람이 할 수 있는 말들... 거기다 클로이 모레츠 대할때 몸에 베인 매너 근데 또 사적인 감정은 보이질 않고 그냥 그 사람 자체가 스윗해 보이고 본문처럼 동생 보내고 나서 그 공허한 표정에서 모성애까지 생기고... 동생들 주려고 팬케이크 데코 저렇게 예쁘게 하는 맏형........ 하............ 진짜 현실에 존재하는게 신기하다
베플ㅃㅃㅃ|2016.04.08 09:58
판에서 키로 떠들썩 할때 회사에 직접 일때문에 만나신 분 계셔서 여쭤봤는데 키 훤칠한건 물론 성격 방송보다 더 좋을정도라고 천사라고 ㅋㅋㅋ 남들 실수엔 한없이 관대하고 착하고 자기한텐 엄격한 외유내강형이라 하는데..... 나혼자산다보니 그게 딱 맞는듯.... 보육원에 나누면서도 본인이 얻는거라 할때도 누군가를 위해 베푼다 이 마인드가 아니라 그냥 습관처럼 당연히 하는.... 오히려 더 하지 못해 미안해하는 겸손한 마인드까지 진짜 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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