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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에서 무시ㅠㅜ@@@@@@@@@@@@

안녕하세요 20대 여대생이에요..


그동안 학교는 그닥이어도 열심히다니면서 적응중이었는데..

진짜 오늘 제대로 무시당하고 왔네요..

청소년쉼터.. 방문을하고 인터뷰를 하는 과목이있어서

수서 태X 기독교복지관 X화기독교복지관
내부에있는 6층 청소년쉼터를 방문했는데요..


ㅇ10일전쯤 연락드리고 공문보내고 날짜시간 다잡고
공문보낸다음에도 확인부탁드린다고 전화드리고 방문했습니다..
사실 전화할때도 학교이름 말하니까 약간 떨떠름해 하셨어요..

근데 방문후.. 약속시간보다 15분정도 기다렸고
자리에 앉자마자 자기는 공문을 보내라고 했지
자기가 허락안하면 못온다고..
분명제가 일주일쯤전에 전화드렸을때
날짜시간 다정하고 공문도 보내라고 하시길래 보내고 몇일후에 연락드렸을때는 아네 공문확인하겠다고 그날짜에 보는걸로하고 갔습니다.

근데 가자마자 그런소리를 하시길래.. 당황해서 저는 그때 오라고 하시고 약속잡고 온거라고했는데
선심쓰듯이 뭐일단왔으니까 할게요
라고 말씀하시면서 ㅈ물드시고 트름하시더니
그래서 o o 학교라고요?ㅋ
이기관에 취업했다는건 사회복지계열에서 삼성에 취직한거라고..이라고 그런곳에 지금 여러분이 와계시다고
여기들어오기가 얼마나 힘든지아냐고ㅋ


니까짓것들이 와있을곳이아니라는 식으로 말하시고
나오니까 그래서 왜왔냐고 쉼터가뭔지는 아냐고 ..

저희가 대답하니까 비웃으면서 ㅅ그럴수도있겄는데 그거아닌데?ㅋ 이렇게말씀하시고 ㅁ저희가 무슨말만 하면 인상쓰고 태클거시면서 니따위가 뭘끼어들어 이런식으로 말씀하시고 처음부터 저희는 인터뷰를 하러온건데.. 저희가 묻는질문은 사이트에다있어요 사이트보세요 라고하시고 대답하기 귀찮은질문은 인상쓰시고한숨쉬시면서 다른소리하시고. . 다끝나고 저희가 감사합니다 라고 하니까 휙나가서 사무실로 들어가시길래
밖에서 저희가 안녕히계ㅣ세요 감사합니다!
라고 하니까 여자 사회복지사분은 인사해주시는데..
그남자분은 무시하고 문을 거의닫아버리셨어요..

정말 ...나오자마자 저희가 대체뭘잘못했나싶었어요...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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