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7일, 바로 어제 개봉하여 절찬리 상영 중에 있는 <신은 죽지 않았다 2>
제목만 보고 흔한 종교영화일거라 생각하면 크나큰 오산입니다.
이 영화의 주된 장르는 “법정 드라마”!!
이런 반전 매력을 가진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2>의
관람 포인트 4가지를 짚어드리겠습니다^^
Point 1. 본격 법정 영화
이 작품은 매스컴을 발칵 뒤집은 25건의 법정 실화를 모티브로
보다 현실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법정에서 팽팽한 대립을 보여 줄 영화 속 캐릭터들의 활약은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실제 법정 공방을 체험하는듯한 생생한 긴장감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2>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적으로 논쟁이 되고 있는 기본권 법 적용의 우열논쟁을 다루며,
어디에서든 자신의 믿음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인간의 기본권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주며 주목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조만간 이런 사건이 우리나라에도 일어나지 말란 법이 없는데요,
만약 우리나라 법정에서 이런 사건이 세워지면
여러분은 누구의 편을 들어주실 건가요^^?
Point 2. 감칠맛 나는 베테랑 배우들의 열연
<신은 죽지 않았다 2> 에서 수업시간에 성경이야기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재판을 받게 된 선생님 그레이스의 역할을 맡은 멜리사 조안 하트.
그녀는 4살 때 TV 광고로 데뷔한 이래,
96년 미국 인기 TV시리즈 <사브리나>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까지 배우 겸 제작자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팔방미인 배우입니다.
이번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2>에서 최고의 열연을 펼치는데요,
특유의 아름다우면서도 편안한 표정이 참 매력적입니다.
미국 드라마 <스몰빌>, <위기의 주부들>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제시 멧칼피가 <신은 죽지 않았다 2>에서 변호사 톰 엔들러 역을 맡았습니다.
그는 5년전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싸울 때, 신을 이해하고 믿게 되었다고 해요.
아마 그런 믿음이 있기에 이번 캐릭터에서 더 실감나는 연기를 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데이비드 린치의 <트윈 픽스>에서 흉악한 아버지 역할로 많이 알려진 배우 레이 와이즈.
그의 인상적이고 뛰어난 연기는 <신은 죽지 않았다 2> 에서도 계속됩니다.
이 사진만 봐도 그의 눈빛과 카리스마에 매료되는 것 같아요.
Point 3.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이야기
요즘 극장가에는 실화 아니면 영화 취급도 못 받는다고들 합니다.^^;
<신은 죽지 않았다 2>도 실제로 일어났던 25건의 소송을 모티브로 제작되었고,
실제 교직생활을 했던 해롤드 크론크 감독의 경험도 녹여냈다고 합니다.
특히 매스컴을 발칵 뒤집은 25건의 법정 실화들은
영화의 엔딩 크레딧 때 친절하고 자세하게 열거해준다고 해요!
조만간 우리나라에서도 일어날만한 사건들이니 부분까지 놓치지 말고 관람하세요~!^^
마지막으로
Point 4. 미 박스오피스 4월 1일 개봉 영화 1위!!
(출처: IMDB 박스오피스)
(출처: 박스오피스 모조)
바로 어제, 4월 7일 국내 개봉을 한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2>가
지난 4월 1일 미국에서 한발 앞서 개봉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앞서 ‘박스 오피스 닷컴(pro.boxoffice.com)’의 예측에 따르면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4월 1주차 개봉될 작품들 중 가장 높은 예상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박스오피스 모조’와 ‘IMDB 박스오피스’에 따르면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4월 1일 미국에서 개봉한 후
첫째 주 주말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하고 단숨에 10위권에 진입하며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다고 하네요!!
현재 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베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주토피아>, <나의 그리스식 웨딩 2> 등
대작들과의 경쟁 속에서 여전히 박스오피스 TOP 5를 유지하며
밀리지 않는 티켓 파워를 증명해 낸 결과로 더욱 더 이목이 집중됩니다!
모든 국내외 관객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신은 죽지 않았다 2>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모두 근처 CGV 극장으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