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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사 사장들이 무시했던 천재소녀 근황

ㅇㅇㄷ |2016.04.09 23:04
조회 457,549 |추천 2,352

는 오마이걸 승희

과거에 슈스케 나온 시절이 있다 해서 찾아봄

어렸을때부터 승희는 노래가 너무너무 하고 싶어서 여유만만, 아침마당, 노래가 좋다, 전국 노래 자랑, 스타킹 등 엄청 많은 프로그램에 출연 했었음

특히 스타킹에서는 타이틀이 리틀 보아일만큼 노래도 잘부르고 창도 잘하고 춤도 잘추는 아이였음 그런데 고작 9~10 살 남짓한 아이한테 대중은 너무 싸늘했음 보아 팬 다수와 몇몇 사람들은 승희 안티카페를 만들고 엄청 비상식적인 말들을 했었음

슈스케에 나와서 제작진이 물으니깐 어렸을때부터 힘들었었다고 털어놓음 그러다가 결국 눈물을 보임 근데 그와중에 분위기 안 좋아질까봐 괜찮다고 그 악플들을 다 충고라고 말하는데 너무 안쓰러웠음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를 하고 싶고 또 그냥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는 자신의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줬으면 하는 순수한 15살 여중생에 모습에 짠했음

그렇게 예선을 보는데 갑자기 현미 선생님이 애국가를 불러보라고 함 당황 할 법도 한데 바로 같이 불러요! 하면서 당당하게 애국가를 락버전으로 부르면서 자신의 가창력을 당당히 뽐냄 이를 보고 현미 선생님은 넋이 나가심

그렇게 팀 미션을 하게 되었는데 승희의 상대는 박보람이였음 승희의 고향은 강원도 춘천이라고 함 그리고 박보람도 고향이 강원도 춘천임 승희는 박보람을 알고 있었던거 같음

여기서 설명을 하자면 박보람은 과거가 매우 안 좋음 지금은 어떻게 덮었는지 모르겠지만 엄청 질이 안 좋았었음 근데 박보람이랑 승희가 팀이 되서 승희가 박보람을 쳐다보니깐 박보람이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승희를 위 아래로 훑어봄

그런 상태에서 곡을 정하는데 승희는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를 고르고 박보람은 윤미래의 발라드 곡을 고름 승희는 이상황에서 자신의 곡을 하자고 말 할 수 없었을거임 그래서 승희는 생판 듣지도 못한 곡으로 노래를 부르게 됨

근데 결국 가사 실수와 무대 울렁증이 생기는 바람에 엄청난 실수를 하게 됨 평소 승희의 실력을 잘 알고 승희를 떨어트리기에는 너무 아깝다고 하여서 심사위원이 특별히 승희하고 박보람한테 기회를 줌

승희가 내려가기 전에 엄정화가 승희한테 절대 부를 수 없는 곡은 동의 하면 안돼요 라며 충고를 해줌

그리고 승희가 내려가자마자 심사위원들은 승희 얘기를 하기 바쁨 이때 박진영 윤종신 이승철 엄정화 등등 모두 승희 실력을 칭찬하기 바쁨 가수 박정현 같다고도 말함

결국 승희가 탈락을 했음 승희네 어머니가 승희보고 어떻게 됐냐고 물으니깐 저런 표정을 지음

나는 놀랐음 저 어린애가 저런 표정을 짓는다는게 좀 매우 안쓰럽기도 하면서 너무 슬펐음

승희가 엄청 어렸을때부터 가수를 한다고 했을때 승희네 부모님은 묵묵히 승희를 응원해주고 뒤에서 챙겨주셨다고 함 그래서 승희가 가족애가 되게 크다고 함

승희는 그렇게 탈락이 되고 난 후 다시 실력을 재정비해서 이곳 저곳 소속사 오디션을 봤지만 소속사들은 승희의 가능성을 다 무시해버리고 승희를 거절 해버림 그렇게 승희는 더이상 가족한테 누가 될 수 없고 가수는 자신의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는 보컬 선생님이 되려고 대학 입시 준비를 하게 됨

근데 그 즈음에 덟엠에서 오마이걸을 만들고 있는 과정에서 효정이 있지만 산들처럼 폭팔적인 가창력을 갖고 있는 멤버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전국 오디션을 열어서 산들같은 인재를 찾기 시작함

이를 알게 된 승희 주변 사람들은 승희에게 오디션을 보라고 권유를 하게 됨 하지만 승희는 여기서 내적 갈등을 많이 겪었다고 함

그래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오디션을 봐서 승희의 가능성을 알아본 덟엠이 신의 한수로 승희를 뽑게 됨 승희는 4개월만에 데뷔를 하게 됨

하지만 승희한테 대중은 여전히 싸늘했음 승희의 가창력을 무시해버리고 외모로 승희를 엄청나게 비하를 함 이때 승희 뿐만 아니라 오마이걸 멤버 진이도 뚱뚱하다는 글이 엄청 많아서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하다가 거식증까지 옴

오마이걸이 데뷔하고 공백기에 오마이걸 캐스트라는 프로그램을 찍게 됨 마지막화에서 다같이 놀러가는데 갑자기 제작진이 마지막화라서 특별히 집밥을 준비 했다고 해서 맛있게 먹고 있는데

뒤에서 갑자기 이쁜~ (승희 애칭)을 부르시며 승희 어머니랑 아버지가 나타남 승희는 부모님을 보자마자 고개를 떨굼 어머니랑 아버지를 만나자마자 승희는 정말 아기처럼 펑펑 움

그와중에 승희는 자기만 부모님 만나서 어떡하냐며 미안하다고 함 진짜 마음씨가 너무 예쁘다 못해 바보같이 착한거 같음 리더 효정이 승희는 가족애가 굉장히 크다고 승희가 부모님을 만나서 정말 기쁘다고 함

승희는 이렇게 힘들게 데뷔를 하고 현재까지도 많이 힘들거임 승희 말처럼 승희를 모르는 사람들이 무턱대고 승희를 비난하고 있으니깐 더욱 더 승희는 지금 힘들거라고 생각함

몇몇 대중들은 착각하고 있는게 있음 가수의 실력은 얼굴이 아닌 노래 가창력임 노래를 잘하지만 외모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엄청난 맹비난을 함

그래서 몇몇 대중들은 우리나라 대중들의 시선이 언제부터 가수의 얼굴을 따졌나며 실력있는 가수들이 묻히는게 너무 안타깝다고 함

승희처럼 얼굴로 욕 많이 먹은 엄청 실력파인 가수들이 많음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깐 점점 사람들이 인정하고 그 가수들의 목소리를 찾기 시작함

지금은 비록 힘들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다 추억이 되어 있을거임 승희는 쉴때 자기 이름을 검색하고 자신이 관련된 글을 많이 본다고 하는데 안 좋은 댓글, 글 보고 상처 받을까봐 좀 무서움

제발 외면이 아닌 실력, 내면을 보고 평가해줬으면 좋겠음

지금 현재 톡선에 오마이걸 멤버 한명을 까는 글이 올라와있음 어떤 아이돌의 대한 좋은 글은 올라오기 마련임 근데 그 이유로 욕을 먹어야 한다는건 정말 말이 안됨

그리고 신인이다보니깐 많은 주제가 없어서 겹치는 글이 많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근데 그걸로 욕을 한다는건 진짜 비상식적임

모든 아이돌이 이유도 없이 욕 먹고 상처 받는게 너무 안타깝고 화가 남 안티들은 제발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음

나는 승희 목소리가 너무 좋음 뭔가 되게 마음 아프고 애절함 승희의 지금까지의 한이 담긴거 같기도 하고 막 그럼 승희가 복면가왕에서 부른 별 듣고 되게 울었음 목소리가 어린 나이 치고 너무 애절했음

그리고 승희가 좋아하는 노래는 12월의 기적이라고 함 12월의 기적처럼 가수가 되는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12월의 기적을 추천하기도 함 그리고 가장 기억이 남는 순간은 드림콘서트 첫 무대라고 말함 태어나서 그렇게 많은 분들의 함성을 들으면서 무대를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함

이렇게 노래를 좋아하고 사람들이 응원해주는걸 좋아하는 어린 아이의 꿈을 짓밟지 말아줬으면 함

오마이걸 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 가수를 꿈꾸는 사람들, 현재 가수이지만 수면 위로 못 뜨고 있는 가수들 모두 언젠가 실력을 인정받고 꿈을 이룰거라고 믿음

추천수2,352
반대수118
베플ㅇㅇ|2016.04.09 23:09
박보람 저거 보고 진짜 명존쎄였음 ;ㅅ; 왜저러는지 진짜 노이해임;ㅅ; 승희 진짜 너무 귀여움ㅜㅜㅜㅜ 저때 막 콩팥송이라고 콩팥송 부르는데 너무 귀여움... 하아... 텐덕... 오마이걸 다 호감이지만 그중에서 유독 승희가 눈에 밟힘 자꾸 이런 힘든 과거 있는만큼 더 잘됐으면 좋겠음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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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6.04.09 23:16
뭐야 승희 하나하나 짤 다보니깐 귀엽고 예쁜데? 사람 얼굴로 까는거 되게 한심해보임 특히 이짤 예쁘다 생긴거 내 취적이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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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6.04.10 03:40
그 와중에 박보람 그켬이다 진짜 ㅋㅋ
베플ㅇㅇ|2016.04.09 23:20
오마이걸 애들은 왜이렇게 짠한 애들이 많냐ㅜㅠㅠㅠㅠ 가슴 먹먹해짐ㅠㅜㅜ 저번에 효정도 그렇고 다들 마음씨가 곱다 고와ㅜㅜㅜㅜㅜㅜ 승희 목소리 너무 좋아 클로저에서 그 막 캔유 힐 마이 크라이(?) 어느 늦은밤 긴 꿈을 꾸는 나 이거 할때 소름 돋았었어... 승희 짱 좋아... 승희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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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6.04.10 11:24
박보람 ㄹㅇ 매장당했으면좋겠다 방송에가끔 얼굴비출때마다 역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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