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선택의 기로

뿅쁑쁑 |2016.04.09 23:26
조회 33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8살 연상의 남자를 사귀고 있는 여자입니다.

20대 여와 30대 남의 이야기죠^^

아직 얼마 사귀진 않았지만 알콩달콩하죠

하지만 점점 실체(?)를 알아 간다고 할까요

예전에 결혼에 한번 실패 했다고 이야긴 들었지만

음....음.... 제가 알아 본 봐로는....

결혼식까지 올리고 그 후로 신행갔다와서

파토가 난 것 같습니다.

직접적으로 저에겐 얘기하진 않았지만,

어떻게 알아 버렸어요.

왜 파토가 났는지 등의 자세한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식도 올렸었던거죠^^

하지만 차마 말은 못하고, 요즘 짜증만 낼 뿐이예요.

미안하기도 하고, 이대로 사귀고

저와의 결혼까지 진행이 가능한가.

끝까지 말은 안해줄듯 하지만 너무 마음이 아파요

이 사람을 믿어도 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