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애인으로 발전중인 친한 여자가 있는데..
영업을 하는 관계로 전에는 저녁은 물론이고 밤에도 남자들을 잘 만났습니다.
심지어는 저와도 애인이 아닌 초기 사이에서도
밤2시까지 술을 같이 먹고 노래방까지 갔습니다.거의 친구같이 생각하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사귀게 되니까.
그런 호탕감들이 괴로움을 주게 됩니다.
남자에 대한 자신감이 넘치는 관계로 아주 자유롭게만 행동하던 것이죠.
그래서 제가 니가 저녁에 남자를 만나면 어떤 마음인지.
그리고 결국에는 너는 몰라도 남자들은 저녁에 만나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를
욕먹을 만큼 강조했습니다.그리고 그런 남자와의 관계들의 오해끝에 사실 거의 이별 단계였습니다.
그랬더니..그후에 제가 지인을 이용해서 고객으로 위장해서 알아본것인데.
알아본 바로는
저녁에는 절대로 남자를 만날수 없다고 고집하였다는군요.
낮에는 언제라도 만날수 있지만..저녁에는 안된다고 하였답니다.
낮에는 언제라도 이런 식의 말도 여자로서는 너무 오픈된 말같아 기쁜나쁘지만..
무슨 하이카 서비스맨도 아니고..
그러나, 저녁에는 안된다는 의미의 강조라고 생각하면 위안이 되기도 하죠.
이처럼 저녁에는 거의 만남이 안된다고 남자에게 이 정도로 강조할 정도라면 이제
안심할 정도로 행동의 자세를 잡은 여자라고 할수 있는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