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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질러버리고싶은 빌어먹을 회사 까발린다!

꼬맹이☆ |2008.10.10 09:53
조회 792 |추천 0

저희회사에 대해서 다 불어버릴겁니다! 좀길어도 이해해 주시고 읽다가 지치실거

같으면 첨부터 안보시는게.. 좋을듯.. 저..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네요...ㅠㅠ

암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글쓰는것이 첨이라 엉터리일수 있으니.. 이해좀.해주세요]

 

저희회사는 모 인터넷통신 회사에 콜센타 입니다!

저는 여기 상담원으로 있고 그위 팀장이 이겠지요 A라는 팀장이 저보다 늦은 기수로 들어왔

지만 어찌 저희 팀을 맡게 되어 팀장으로 있었습니다. 머리 좋습니다. 일도 잘합니다

조꼬만한게 귀엽기도 합니다 하지만 실체는 드러났습니다

변녀 입니다. 남자 완전 좋아 합니다. 신입들 얼굴보고 판단 합니다 그리고 괜찮다 싶음

무슨수를 써서라도 본인 팀[ 즉 우리팀]으로 불러드립니다. 그리곤 회식이다 머다..

별 야한얘기는 다합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팀장이니까 맞춰주려 합니다

게임! [이게 화근] 회사 워크샵을 갔습니다 놀다가 저녁때는 팀끼리 술을 먹을만큼

주고 놀고 단합하게 합니다. 이때 회사 남자들은 다 저희팀으로 와있었습니다.

그중 B군...[현재 제 남자친구이죠.. ㅜ]왕게임 아시죠? 담배 가지고 왕게임을 하는데 이건 왕

게임이 아니라 여왕게임입니다. 눈치주고 그..B군이랑.. 러브샷..새우깡 나눠먹기.[팔굽혀펴기하면서 여자가 밑에 누어서 새우깡물고있음 팔굽히기 해서 먹는게임] 암튼 이런걸 원하길래 그래서 하라고 시켰습니다. 그러다가 C군이오고 둘이 콘![옥수수 깡통 쪼만한콘!] 그걸 여자 입에 넣고 남자가 찾기... 이런건 해달라해서 시켜 줬습니다 좋다구 하더군요 그리고나서 워크샵 갔다온 그것이 화근이 되어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B군 워크샵 갔을때 서로 얼굴을 익혔고 그뒤로 돌아와서 시간이 지나고 맘도 맞고 암튼 이래저래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그냥 둘이 너무도 좋아했고.. 사귄다는 얘기가 회사에 첨 퍼져 나갔을때 소문 장난 아니었습니다 A팀장이 B군하고 이런저런 일있었다 모텔갔었고 둘이 잤다 근데 니가 왜사귀냐.. 암튼 별별 말이 다있고.. 누가 누굴 꼬셨느니...저희둘은 첨엔 힘들어 했지만 소문은 소문일뿐! 저희는 그냥 그대로 지내는데... B군이 제남자 친구가 되었으니 A팀장.. 장난 아닙니다.. 처다도 안봅니다...먼말을 해도 무시해대고... 그뒤...제남친인B군을 뒤로 F군이 입사를 했습니다 ...

 

안타깝게...제 남친이랑 이름이 똑같애 ;;; 그분이 입사를 하고 이제 A팀장은 그 F군을 향해 계속 회사에소도 팔짱끼고 [팔짱끼는 이유는 A팀장 가슴이 왕따시 만합니다.팔짱끼믄 남자팔이 닿지요... 그걸A팀장은 느낌니다..ㅜ] 뒤어서 끌어 안고.. 그러다! 회식이 있었습니다. 그 F군을 잡아오라고 하시더군요 전화해서 오라고 했습니다. 집에 간다는걸... 어떤 순종적인...그지같은넘이 그 F군을 잡아왔습니다 직접가서... 그리고 술을 먹다가 A팀장은 취한척을 하더군요[ A팀장 술 말술입니다. 장난 아니죠 저희 그거 뻔히 압니다! 봤으니까 술 폭탄주로 먹어도 오줌싸면 깨는 사람입니다. 아까워서 화장실도 잘 안가죠..] 그러더니 F군한테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달라더군요 갔답니다. 그러더니 버스정류장 가까이 가니.. 자기 너무 힘들어서 못가겠다고 방만 잡아주고 가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방잡아주고 갈려고 하는데 무서우니까 잠들때까지 있어주면 안되냐고 그래서 방바닥에서 TV보고 있고 A팀장은 침대서 자다가 F군도 술을 많이 먹었고 잠깐 잠이 들었는데 밑에가 좀 이상해서 일어나니... A팀장 별짓 다하고 있더랍니다. [ 물고 빨고,.. 아.. 개년...] 그F군은 수치스럽고 미치겠고 그담날 와서 그만둔다고 이런저런 다 까발리고 그만둔다고 해서 발칵 뒤집어 지고 A팀장은 짤리고 F군은 그만두고.... 그뒤... B군으로 시작해서 F군으로 끝났다... 머 이런소문...이 돌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B군인 제남친은 둘이 있어본적 한번도 없고 그 팀장 맨날 싫다고 저한테 보였던 것도 있고 제가 부팀장으로 밑에 있기때문에 모든 사실을 압니다. A팀장.. 제일 좋아했던게.. 삼합? 이거래요... 그리고 남친이랑 8년을 사귀었는데 세컨은 각지역별로 있습니다 맨날 일할때 머하나 보면.. 어디에 어디 모텔이 좋드라 여성 자위기구 머 이런거 보고 있습니다...

 

암튼 A팀장이 짤리고 나서 저는 다른 부서로 갔고 제 남친은 다른 S팀장 팀으로 갔죠 이년 아.. 열받는다.. S팀장 주둥이 함부러 놀리는데 머있습니다.. 이전 회사 주둥이 함부러 놀리다가 저희회사로 전배 온것입니다. 근데 팀원들 다있는 조회를 하는데서 신입도 물론 있고... 이때 우리 이번 회식때 우리도 좀 야하게 놀아볼까? 이러더니 제남친얘기가 나왔드랍니다 그러면서 남친은 소문일뿐 그런적 없다 왜그러냐! 당당히 말을 하니! S팀장 왈" 왜~ 그때 그랬자나~" 이러더랍니다. 더 있음 싸울거 같아서 그냥 나왔다고 하면서 열받아하는 남친보니 제가 울화통이 터지더군요..

 

팀장이면 소문에 연연할것이 아니라 그팀원을 감싸주고 그런부분을 덮어줘야 하는데 지가 까발리고 있으니 확! 아가리를 찢어버릴수도 없고 .... 아...

그리고 또! 남친의 회식 날이었습니다. 저희 회사 회식날 죽습니다. 꼭! 술먹고 미쳐야 만족 합니다

먼저 가거나.. 술빼거나.. 아주 사람 취급도 안합니다. 저희 남친.. 저.. 술좀 합니다. 맞춰주려 많이 먹고도 먼저 가겠습니다 하고 일어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도 놀거 다놉니다 1차 2차 3차 노래방

하고 또! 술먹으러 갑니다. 그때 노래방까지는 가서 신나게 놀고 먼저 들어가겠습니다! 이거 절대 못봅니다.. S팀장 팀원들하고 다같이 모텔에 방잡고 까지 술먹는거 좋아 합답니다.

 

정말 저희 회사 이렇다는거 신입들한테 얼른 까발려서라도 다른 회사 가는게 좋다고 사장님이고 센타장이고 실장이고 부장님이고 다 말 하고 싶습니다. 제가 그만두면 되겠죠

제가 그만두는한 다 불어 버리고 밑에서는 지금 이런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그런거 모두 말하고

짜를 사람은 얼른 짤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참! 회식때 술먹고 먼저 갔다고 개별 면담 진행 합니다.... 이회사 어떻게 불어 버릴까요.... 어떻게 뒤집어야 할까요... 어떻게 그년들을 죽여버려야 할까요... 저 진짜 이런거 못보고 있습니다 지금 속에서 부글부글...

너무 답답한데 아직 소리 하나 내지 않습니다! 일단 한번에 터트려야 하기때문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님들... 제발 도와주세요..제발....

 

악풀보다는... 어떻게 해야 할지좀.. 글쳐 주세요.. 저지금도 많이 힘들고 죽겠습니다.. 화가 치밀고...저희 팀장들은 지네들이 먼 벼슬이라도 한거처럼 지랄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도와 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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