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거리 연애를 하던 남자에요
지금은 솔로가 되었고요 ~ 우연히 여행중 정말 이쁜
제 이상형에 딱맞는 여자를 만나서 용기있게 말을 걸었고 그여자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행복했고 진심을 다해 사랑해줬어요 ~ 여행을 좋아하던 저희는 데이트 때마다 여행을 다녔고 많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 매일하던 카톡 전화 모두 설래고 좋았어요 ㅋㅋ 그러던중 서로 일이 바뻐지고 연락이 잘안되고 익숙함에 멀어졌죠 그렇다고 사랑하던 마음이 변한건 아니었어요 전 더욱더 좋아했습니다. 근데 그마음은
저 뿐이더라고요 그여자는 지치고 힘들어하고 결국 저에게서 마음이 떠났고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정말 마음이 아파서 한달을 제대로 일상생활을 못했어요...
잡으려고 해보고 또해봐도 이미 마음이 떠났다면서 안돌아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정리하고 그여자를 놓아주려해요 아직도 정말 이쁘고 사랑스럽지만
매일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지만 이제 그러면 안될거 같아요 근데 사람 마음접기가 나이들면서 참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편하게 놓아줄수 있을까요? 이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만나면서 행복했고 진심으로 너를 좋아했어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행복하길 바라면서 이글을 종료할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