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방법은 많고 다 각자 맞는 스타일이 있는데
그래도 잘못된 상식과 정보와 의지좀 불태우라고 글쓴다
일단 첫번째
체중에 연연하지 말아라
특히 여자들은 체중에 목숨거는데...
정말 부질없는 짓이다.
자기 거울보고 몸 라인이 변해가는 모습을 체크하는거지 몸무게는 부질없다.
좀 더 디테일하게 말하자면...
근육과 지방의 무게는 달라서 지방은 태워지고 있는데
근육이 차서 체중이 변화없거나 혹은 더 나갈때가 있다
하지만 몸의 라인은 달라지게 되있다.
둘째
다이어트의 처음 시작은 하루 세끼 균형있게 다 챙겨먹는거다.
비만의 지름길은 불규칙적인 식사다.
또 여기서 다이어트 한답시고 원푸드나 굶는건..
근손실을 초래하고 이게 반복되면 점점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종래에는 몸의 탄력도 쳐지고 좀만 먹어도 몸이 붓고 금방 요요현상오기 쉽상이다.
물론 평생 원푸드나 극단적인 식사만 할수 있다면 해라
대신 그의 따른 생리불순 피부노화 탈모는 감수하고..
좀 더 디테일하게 말하면
아침 현미밥에 반찬 맛나게 먹고 점심은 비빔밥등 튀김 면류 피해주고 저녁은 두부나 닭가슴살 삶은 달걀등 단백질 많이 섭취해줘라..
다이어트는 운동이 40 식이요법이 60이다.
여기서 식이요법이란 적게 먹으란 말이 아니라 균형있는 식사를 하라는거다.
셋째.
운동을 안하면 말짱 꽝이다.
살찌면 게을러지고 운동하기도 귀찮아지고 다 이해한다
하지만 고통이 없으면 얻는것도 없다.
식이요법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등치 있다고 기초 대사량이 높은건 아니다. 자기 근육량에 따라서 달라지는것이지 키가 크고 등치 있다고 기초대사량이 높은건 아니다.
이러한 이유로 근육운동을 해줘야 한다.
근육운동을 하면 기초대사량이 늘고 몸의 라인도 잡아주고 요요현상과 살가죽 처지는걸 방지할수 있다.
좀 더 디테일하게 말하면
운동도 자기 몸에 맞게 해야한다.
처음 다이어트 계획짜면 식단에서 무리하게 짜든
운동에서 아침 저녁으로 무리하게 짜든 혹 둘다 무리하게 짜는 경우를 많이 본다.
이러한 무리한 계획으로 인해 쉽게 지쳐 금방 포기하는거다.
자기 체력에 맞게 운동법을 짜고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게 식단을짜서 기초 체력을 기르고 식이요법을 하다가
정체기가 오면 그 때 좀 더 단백질 위주에 식사와 운동 강도를 높이는거다.
넷째.
정말 잘못된 상식중 하나가 근육운동을 하면 더 두꺼워지고 더 등치 있게 보여서 기피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일시적으로는 좀 더 두터워질수가 있다.
하지만 곧 더 슬림해진다.
보디빌더나 몸 좋은 사람들을 생각해봐라.. 그 사람들을 자기 근육 유지할려고 하루 2시간 이상 운동하며 보충제랑 단백질 먹어되며 유지할려고 안간힘을 쓴다.
근데 겨우 이제 운동 시작하는 사람이 일시적으로 두터워진것 때문에 근육돼지 될까 고민하면 정말 바보같은 생각이다.
다섯째.
근력운동을 할때 처음에는 전신운동 위주로 해서
체력 기르는걸 중점으로 해라..
체력이 없으면 제대로 운동도 못한다.
그리고 공복에 하면 효과가 좋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공복에 하면 체중감소에는 효과적이지만
그 만큼 근 손실도 같이 올수 있다.
그래서 필자는 탄수화물 섭취 후 1시간 뒤에 하는걸
추천한다 . 아니라면 꼭 공복 운동 후 단백질등 많이 섭취해주고...
탄수화물 섭취 후 하는걸 추천하는 이유는
공복에 운동할때랑 탄수화물 섭취 후 운동할때 체력이 완전 다르다는것이다.
셋트수야 똑같이 할수는 있겠지만 자세나 힘의 강점 사용등 확연히 차이가 난다.
그럼 끝으로 2주만 이 악물고 노력해봐라
딱 2주만 끈기 있게 하면 그 다음부터는 몸의 변화를 자기가 느낄수 있게 되어 스스로 더 열심히 하게된다.
그래서 난 다이어트의 성공은 딱 2주 안에 결판난다고 본다.
다들 화이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