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데기 한기총과 알맹이 신천지
본문 : 계 6-7장, 13-14장, 18-19장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은 2009년에 약 1,200만이라
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그 절반이다.
절반은 ‘가나안(←안 나가) 사람’ 이 되거나
신흥 교단으로 옮겨 갔다. 그리고 이 절반의 한기총이
또 둘로 갈라졌다. 서로가 ‘이단, 이단’이라 한다. 맞다.
이단이다. 이 묘한 현상을 아래에서 살펴본다.
이 사실은 신흥 종단에서 많이 알고 있다.
한기총 소속 장로 중에는 정○○교회 출신이 1/3, 장막교회
출신이 1/3이고, 순수 장로교 출신은 1/3에 불과하고,
한기총 소속 침례교단도 2/3가 구원파 출신이어서
한기총은 사실상 껍데기에 불과하다. 이는 한기총이
각종 교단이 모인 곳이기 때문에 이 같은 것에 대해
파악하지 못한 것이다. 한기총은 다니엘 2장과 같이
영적 바벨론이다. 이들의 음행의 포도주와
세력에 의해 만국(교회)이 무너졌다.
한기총은 허울뿐인 수를 과시하면서 정치인 및 관공서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고, 정치인들 역시 한기총의 표를
의식하여 공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 사실을 알기에
참 신앙을 목적한 신앙인들이 ‘가나안(←안 나가) 성도’가
되었고, 신흥 교단으로 가 버린 것이다.
하니 한기총은 신앙인이 아니며, 목적은 돈과 권세이다.
한기총의 각 장로교는 예수교가 아닌 칼빈교이다.
살인자 칼빈이 창시한 칼빈교에서 죄 사함과 구원이 있겠는가?
내가 찾아온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진리와 성도 자격을 살펴본다.
신흥 종단에서 성도 수가 100만이 더 되는 교단이 몇 개 있다. 하나 새천지인의 자격은 그들과는 다르다. 새천지는 오직
하나님의 씨로 나서 추수되어 인 맞고 시험(센터 수료 시험)에
합격한 자들과 또 예수님의 피에 죄 씻음 받은 흰 무리들이다.
아무나 오고 싶다 하여 오게 되는 곳이 아니며,
받아 주는 곳이 아니다. 하나님의 씨로 난 자,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참 신앙인만이 올 수 있는 곳이다.
권세도 돈도 통하지 않는다. 사람의 모임, 권세와 돈을 위한
거짓 목자, 거짓 교리, 외식(外飾)하는 자들과는 판이 다르다.
노아 때, 롯 때, 예수님 초림 때와 다른 재림 때의
약속한 새 나라 새 민족은(계 7, 14, 21장), 하나님의 씨로 난
천국 가족이므로 예수님같이 하나님같이 온전해야 한다.
이는 하나님의 뜻이며, 이들이 약속의 민족이다. 믿겠는가?
이렇게 할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