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차지마라

ㅇㅇ |2016.04.15 17:18
조회 742 |추천 0
너가 날 차면이 힘든 군생활너 없이는 견딜 수 없을 것 같단말이다...
너만 있으면...아무리 힘든 근무시간도아무리 힘든 훈련도아무리 못된 선임이 날 짓밟고 괴롭혀도
너만 있으면.. 나에게 아무 것도 아니란 말이다.
하루가 아무리 힘들어도 너의 사진과 전화 한 통 1분 이면난.. 힘들지 않아
그러니날 차면 안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