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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적인 쓰레기새끼 니 삶 자체가 인과응보다

ㅇㅇ |2016.04.15 22:18
조회 561 |추천 2
니가 내게 한 쓰레기짓은 이제 다 읊기도 손아플 정도고

지금 열심히 자기합리화하며 꼴에 착한척
이제는 그 여자밖에 없는척 정신승리하고 있는 니 모습이 너무 역겨워 하고싶은 말 여기에 적어본다.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그렇게 강할 수 없던 니가
여전히 지금도 윗사람들 앞에서 굽신거리며 비위맞춰주고 있을 모습이 상상이 가는구나
니같은 새끼가 한 지자체의 공무원이라니 ㅇㅅ시가 썩을건가보다 ㅎㅎ

니가 내게 했던 우리 동기들 욕
누군 못생겼다 나는 못 생긴 여자 싫다 나는 누구가 싫다 안 맞다 등등 온갖 불평불만 다 하더니. 결국 걔들 앞에선 말 한마디 못하고 다시 또 친하게 지내고 선물까지 갖다바치고
비위맞추고 또 뒤돌아 욕하는 너는 진짜 가식적인 새끼

상사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온갖 일의 불평불만 사회의 불평불만 내게 다 쏟아부으면서 스트레스해소했던 새끼

그런 너도 다 받아줬던 내가 감정의 쓰레기통

니가 욕한 우리 동기들만도 열 명이 훌쩍 넘을거야? 근데 걔들 앞에선 말 한마디도 못하고 가식떨고 있을거야 그치?
일일이 내가 그 동기들에게 니가 욕했던 내용을 말하지 못해서 속이 답답해 터질뻔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지

너랑 제일 친한 여자애 중 한명인 ㅈㅎ 욕도 내게 엄청 했었지 너를 이상하게 본다고 기분나쁘다 안 맞다 얼마나 신랄하게 욕을 해댔니. 그러면서도 친하게 지내더구나 앞에선 말 한마디도 함부로 안 하더구나 나한테와는 다르게

너는 못 생긴 여자가 싫다며 ㅇㅈ이는 못생겼다고 내게 그랬지
청첩장 안 보내줬다고 ㅇㄷ오빠 엄청 욕했지
너랑 동갑인 ㅈㅅㄱ가 너랑 안 맞는 것 같다고 표정이 이상하다고 넌 그 부류들과 다르다며 그들이 모이는 모임이 싫다며 짓밟아주고 싶다고 그랬지
결국 같은 본청에 발령받아서 결국친하게 다들 지내더구나
하도 니가 욕한 사람들이 많아서 미처 다 기억을 못하겠다

니 비위에 거슬리는 사람들 하나둘 못 까서 안 달인 새끼가 나중이 결국 알고보면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볼 때 진작에 니가 겉과 속이 다르단 걸 알았어야 했는데 말이지?


그렇게 몇개월을 송곳같은 말로 내 외모 지적. 행동 지적. 말투 지적을 미친듯이 하더니.
어쩐지..
내게 지적하던대로 피부 좋고 하얗고 얼굴 예쁜 여자 사귀어서 이젠 절대 환승같은 거 안 할 것 같니?ㅎㅎ

어찌 너는 시간이 지날수록 내 기억 속에서 진저리날 정도로 더럽고 추악한 기억밖에는 없니? 내가 콩깍지가 단단히 씌였었나보다 진짜

내가 시간이 지날수록 너한테 받은 상처때문에 너한테 인과응보가 꼭 있길 바랐는데.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커 온 니 삶 자체가 인과응보인생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혼인신고도 없이 애만 덜컥 가지고 떠난 연락두절 친아빠.
그렇게 홀어머니 밑에서 친아빠 재혼아빠를 피해 도망치며 다녔던 어릴 적 니 인생
이모도 외삼촌도 모두 너희 가족의 적. 너희 할머니의 하나뿐인 재산을 노리고 있다며
결국 니 엄마도 너도 빚쟁인 지금 니 인생.
불치병을 앓고 있는 너희 형

앞으로 넌 어떤 인생을 살 것 같니? 힘내긴 개뿔..ㅎㅎ
넌 앞으로도 그렇게 살거잖아

내 외모를 그렇게 까더니.
담배 피는 너. 매일 야근하며 일에 시달리는 너. 여자 갈아치우는 걸 너무당당하게 합리화시키는 너.
니가 걱정하는 탈모 꼭 생길거다 ㅎㅎ 자외선차단제 안 바르는 니 피부는 나보다 더 빨리 노화가 와서 주름이 생길구다. 담배 피다가 다크써클 더 심해지고 피부 더 시커매질거야. 먹는거 잘 못먹으니 살 더 빠져서 앙상해지겠지
애정결핍증 때문에 지금 여자보다 더 설레는 여자가 등장하면 지금 여친은 또 너의 전여친들처럼 버려질거야 그치?

그 땜 또 현재여친한테 뭐라 그럴까?
키가 너무 작아. 살좀 빼. 하체비만이야? 다리가 왜케 휘었어? 이럴라나?ㅎㅎ

아무리 생각해도 니 삶은 불행한 삶이 될 게 분명하다
웬만하면 사람 싫어하지 않는 내가 이렇게도 증오하는 사람 생겼다는 게 신기할 정도야

니가 당장 교통사고 나서 죽더라도 나는 정말 아무렇지도. 아니 심지어 웃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난 이미 니 입에서 나온 칼에
나를 멸시하듯 쳐다보는 눈빛에
나를 무시하는 니 행동에 몇번을 죽었는지 모르겠거든
남들이 모르는 니 실체를 나는 알거든
빙산의 일각
너를 두고 하는말이겠지
부디 니 인생이 앞으로도 쭉 인과응보 벌받으며 살길
소망해볼게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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