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는 2층 침대를 써! 동생을 1층에서 자고 나는 2층. 근데 가끔 잔다고 해놓고 방에와서 폰 할때 있잖아 ㅋㅋㅋㅋ? 딱 아까 그렇게 하고있는데 침대가 문쪽에 붙어있단 말임..
이렇게 폰 하고 있었는데 엄마아빠는 영화본다고 불 끄고 보고있었고 나도 방 불 끄고 폰 하는데 아빠가 갑자기 거실에서 "글쓴아 폰끄고 자라" 카는거야 진짜 소름돋아서 "..예" 캄서 천장을 봤는데 그 문이 죠금 열렸던 구간? 뭐라해야카지 그 밖에서 봤을때 보이는 내 방 천장에 폰 불빛이 보이는거 있지;;.... 나 진짜 밝기 최대한 줄이고 하는데 그게 다 보이나봐 ㅜㅜ 소름돋았다 앞으로 이불 뒤집어쓰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