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매일 정말 다양하고 정말예쁜 아가들 구경만하다가 오늘은 저도한번 우리집 막둥이 방구도 인사를드리고자 합니다 ㅎㅎ 이름이 좀그렇지요 ㅋㅋ 왜 방구냐면요 우리아들이 강아지입양하면 꼭 방구라고짓고싶다고해서요 자기가 성이문씨라서 꼭 문방구라고 하고싶다고해서 그렇게 방구가 되었답니다 ㅋㅋ 처음에는 정말부르기가 좀민망하고 또 일일히 왜방구인지 설명을해대다가 지금은 그냥 언제 어디서건 방구야~~하고 부른답니다 ㅎㅎ 음 치와와블랙파티라고 하는데 나이는 이제 세살이 되어가고있답니다 여기 나오는 아가들중에 치와와 올리는분은별로없어서 좀 다양하게 구경도 하시라고 떨리는마음으로 방문하였답니다 ㅎㅎ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방구아기때 입니다 ㅎㅎ
너무작아서 윌 병이더커보이죵 ㅎㅎ
어떨땐 꼭젖소같아서 송아지라고도 불러요 ㅎㅎ
꿈도꾸고 잠꼬대도 하고 ㅋㅋㅋ
난 손가락인형이정말좋앙 ~~ 곧날겄쥬
밖에서 누가 날 부르는데 누구지누구지.....ㅋㅋ
잠잘때는 꼭 베게를베고자는 까칠남이졍 ㅋㅋ
간식이고플때는 최대한 가련한모습으로 ....줄때까지 이래요 ㅎㅎ
누나 화장대에는 신기한게 참만단말야 ㅎㅎㅎ
내가 뭘.... 나 아무짓 않했는데....
내나이두살 때 누나가 생일선물로 사준 잠옷인데 어때요?
오늘은 엄마랑 동네앞에 벚꽂구경나왔답니다 ㅎㅎ
어떨땐 꼭젖소같아서 송아지라고도 불러요 ㅎㅎ 이상 방구의 성장기였답니다 ㅎㅎ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모두모두 웃는날 많이 좋은일 많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