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거에요.
버리지 마세요.
진짜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키워주세요.
평생 함께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에
주인님 얼굴을 보고 갈 수 있게 해주세요.
이 말 너무 슬프지 않나요? ㅠ
분양비만 내면 별다른 절차없이 누구든 쉽게 분양받을 수 있으니까 책임감이 없는 것 같아요.
학대나 유기에 대한 법도 강화시키고 분양받을 때도 외국처럼 절차를 까다롭게 했으면 좋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