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망상 진짜 오랜만에 쓰는데 오글거려도 그냥 봐줰ㅋㅋㅋㅋ
너는 유치원에서 일하는 평범한유치원선생님이고 일하던중에 에전 첫사랑남을 만나는거지너는 평소답게 유치원으로 들어오던 남자를 반기며 아이이름을 묻고 아이를 데려온뒤 아이보고 아버지가 엄청 젊으셔서 좋겠다~라면서 말하고있는데 그남자가 살짝웃으면서 너에게 아이아빠아니라고 삼촌이라고 하니까 넌 당황하면서 말더듬거리면서 사과하고있는데 남자가 제이름은 ㅇㅇㅇ이에요 기억해주세요 하는데 넌 그이름을 듣고는 잠시 추억에 잠기다가 풋웃으며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하는거야 그뒤 만날일은 별로없어지고 너에겐 전화가오는거지 중학교 동창친구들에게
전화받으니까 동창회를 한다고 안오면 그사람집에 쳐들어간다고 말하는모습에 넌 전에보았던 그남자를 잠시생각하면서 ㅇㅇㅇ 도 오냐고 묻는거야 그러자친구는 잠시생각하다 온다고 말을하고 넌 그말에 기분이 좋아져 어떻게 생겼을까 생각하다 어느새 동창회날이 왔어
너는 한아이를 데려다주느냐 한 20분정도 늦게오게되고 입구에서 그때보았던 남자를 보고는인사를해 그러자그남자가 무슨일로 여기오셨냐고 너에게 묻곤 넌 동창회때문에 왔다고 말을하자 남자는 자신도 그렇다고 자긴저기라고 손짓을 하는데 그곳에는 너의 친구들이 있는거지
너는 당황스러운채 그남자와 함께 오자 애들이 너희둘에게 손가락질을 하면서 살짝 장난가득한 질타를 해 그러던중 전에 통화하던 친구가 너에게말하는거지 ㅇㅇㅇ 오냐고 물어보더니 둘이같이오냐? 둘이뭐야~라고 말을하자 넌 갑자기 머릿속이 하얗게변하는거지 내가 이아이를 못알아보았구나 중학교 3년내내 좋아했으면서 이아이를 잊었었구나 너가 잠시 말이없으니까 애들이 널 끌어당겨 자리에 앉게하고 막질문하는거지 잘지냈냐 유치원선생님은 됬냐 엄청이뻐졌다
그리고 애들이 너에게 술을 권하는데 술을 전혀하지못하는 너는 그저 거부만하고 애들은 그런너에게 막 벌칙을 만들고 먹이려고하는데 ㅇㅇ이가 대신먹는다고 애들이그러는거야 너는 미안해져서 내가먹을께..하곤 술을 마시고 헤롤해롤해지고 점점 졸려와서 테이블끝쪽으로가 살짝 잠을자고있는데 등위로 무언가 덮혀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