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3살 여자 월급관리 조언좀 해주세요

|2016.04.19 16:24
조회 1,877 |추천 0

안녕하세요 94년생 23 여자사람 입니다.

 

4년제 대학을 2년 반쯤 다녔었습니다. 원래 고졸취업을 너무 하고싶었는대 부모님께서 대학은 나와야지 라고 하여 억지로 가서 결국은 나랑 대학은 맞지않아라고 확신을 한체로 대학을

그만두었습니다. 결국 자퇴를 해버렸습니다.

 

그러고 거의 바로 서비스직으로 취직을 하여 1년 3개월 정도 일해서 천만원을 모았습니다.

 

지금 현재 3개월째 대기업 파견 계약직으로 세후 실수령 178만원정도 받고 있습니다..

 

8시30분 출근~5시 30분 퇴근

한달에 마감 전날 하루정도 야근하고 있습니다.

 

[월급관리]

휴대폰요금 100000원 정도 <<69000원요금제에 부가세와 핸드폰 할부금

 

보험비 205900원 << 엄마가 1억구자는 들어야한다고 그래서

 

체육관비 120000원 (운동을 워낙좋아해서 3년째 고정지출입니다)

 

교통비 40000 <<체육관 갈때 (올때는 아빠 퇴근시간맞춰서 운동마무리 지어서 픽업와주세요)

 

적금 830000원 <<조금더 모으고 싶은대 여행, 운동을 좋아하다보니 장비와 여행경비로 빠듯

 

 나머지 500000원정도 용돈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자식한테 손벌리고 싶지 않다고 용돈을 드려도 받지않아서 가끔씩 선물은 사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월급관리를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