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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007보다 MI5??!!

뒤를 조심해 |2008.10.10 15:25
조회 5,545 |추천 0

영화를 보다보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CIA, FBI, MI5 등등의 명칭들..

각 국가의 정보기관들이라는데...??!!

 

그럼..우리나라는??!! 바로 국.정.원.

<쉬리>의 한석규나 <태풍>의 이정재가 엘리트 국정원 역을 근사하게 해냈었다.



앗!! 그러고 보니 이정재는

드라마 <에어시티>에서도 국정원이었네!!





사실, 그들의 존재나 임무에 대해서는

 일반인들이 잘 모르고 궁금해하니까 영화소재로 쓰이기엔 딱 좋아!!ㅎㅎ

 

미국의 정보기관은 CIA..

미 본토 테러를 감지하지 못해 약간 망신살 뻗치긴 했지만

지구촌의 정보를 틀어쥔 '비밀공작'의 본산이라는!!!@.@

 

CIA하면...이사람이 젤 먼저 생각나!!!

제임스 본!!!







CIA 요원 이었다가 임무를 실패하고 기억까지 잃은 본..

자신을 죽이려 하는 CIA를 피해 동분서주하는 그를 보면서

그의 천재적인 두뇌에 한번 감탄하고 멋진 외모에 두번 죽는다는거~♡

 

사실 국제무대를 누비면서 멋진 활약을 보여주는

영국의 대표적 조직은 바로바로  "코드넘버 007"

그렇지만 이제 007은 너무 많이 봐와서..별로...

영국도 미국 FBI처럼 국내에서 활동하는 MI5조직이 따로 있긴 하다.

 

10월 30일 개봉될 <뱅크 잡>에 MI5의 실체가 공개된다는데...

어랏..?? 나랏일 하시는 분이 너무 느끼하게 여자를 보는데..ㅋㅋ

둘 다 웃고는 있지만 뭔가....거래의 분위기가...




좀 전과는 다르게 무척 심각한 MI5요원!!

400억을 털어간 일당들을 쫓기 위한 긴급회의..??

'영국 신사'답게 MI5 요원들도 단정한 차림이라며..

제임스 본이랑 비교된다~ㅋㅋ

 



영국 남자들의 시크한 매력이 궁금하면,

MI5가 궁금하시다면,

10월 30일,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 <뱅크 잡> 보러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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