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말대로 저 둘은 개취라고 말하기보단..
대기업가서 성공할 자신이 있는애라면 대기업 짱짱맨이야라고 말해주고싶다.당연히 이런애 기준에선 공무원하고 대기업하곤 비교가 안돼 거기서
이사만 되더라도 공무원으로 평생 먹고살거 다벌수있지
물론 가능성은 1%도 안돼
오늘은 뭘 이야기하고 싶은거냐면
우리 삼촌이야기를 해볼까 해
서울대 수학과를 나오셨고
첫직장이 S그룹이었지 그러다 나이많은 선배의 친구라는 사람이 벤처기업을 세우는데
같이 일해볼 생각 없냐고해서 거기 창업멤버로 들어가게 되었고
거기서 국내 통신부품중 하나를 들여오게 돼 삼촌의 제안으로 말이지 어떻게보면 그회사는 삼촌덕분에 큰건데
문제가 하나 생겨버리지 그 제품이 불티나게 팔려서 회사가 크긴했지만 정작 본인은
월급쟁이 간부였을뿐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어 거기다 더불어
한국IBM출신의 영업이사가 들어왔는데 창업공신들과 매번 마찰을 일으키게 되었고
결국 삼촌이 택한길은 퇴직이었어 그리고 지금 뭐하냐고?
누구 말대로 어디 좃소기업 CEO라도 되었으면 정말이지 좋았을텐데..
미국에서 옷장사 하셔... ㅋ 퇴직금이랑 여기 가산 정리해서 미국 가심..ㅋ
그래서 난 내 경험 주관에 의해서 바늘구멍의 성공확률보다는
차라리 안정적으로 생활할수있는 기반을 선택하는게 대기업보다는 공무원이
나은게 아닐까 이런생각이 들어 물론 넌 패기도 없냐? 이런말을 들을수있어
그 패기라는것도 내가 뭔가 확실한게 있어야 되는거야
울나라 교육수준을 봤을때 이중에서
패기를 가질만한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패기를 부린다면 그건 그냥 객기야
자신만의 노하우나 독특한 기술 특정분야에 대한 박학다식한 이해
이런거 없으면 그냥 공무원 찬양해라
교양과목 몇개 쳐듣고나서 좃문가인척 하지말고
물론 옆나라 일본은 공무원따위는 사람이 할게 못돼라고 무시할만한 애들이 널렸지 거긴 기술 대국이거든 ㅋ